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빌 게이츠 19년연속 美최대부자..재산 660억달러

글쓴이 : 서현정 날짜 : 2012-09-20 (목) 07:25:45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19년 연속 미국 최고의 부자 타이틀을 차지했다.

포브스가 19일 미국의 400대 부자 명단을 발표한 바에 따르면 빌 게이츠는 지난해보다 70억 달러가 늘어난 660억 달러로 정상을 지켰다. 2위는 버크셔 헤더웨이의 워렌 버핏 회장으로 460억 달러로 나타났다.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은 지난해보다 80억 달러가 늘어난 410억 달러로 3위를 지켰다. 재산증가액만큼은 빌 게이츠를 압도한 셈이다.

억만장자 시장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은 250억 달러로 10위에 랭크됐다. 타계한 스티브 잡스의 부인 로렌 포웰 잡스는 110억 달러(28위)로 여성으로는 최고 부자 반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소셜네트워크사이트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창업자 악몽같은 주식상장으로 재산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지난해 14위였던 그는 94억 달러로 36위로 추락했다.

저커버그외에 재산이 줄어든 인터넷 재벌들은 소셜미디어 징가의 마크 핀커스 창업자와 그루폰의 공동창업자 에릭 렙코스키 등이 있다.

제리 양 야후 창업자는 12억 달러로 360위에 머물렀다. 또 지난해 처음 400대 부자에 등재된 트위터 창업자 잭 도어시는 392번째로 아슬아슬하게 400대 부자리스트에 들어갔다.

뉴욕=서현정특파원 hjseo@newsroh.com

 

<꼬리뉴스>

포에버21 장도원회장 45억달러로 79위..첫 400대 부자 등재

한편 한인기업가로는 포에버21의 장도원 회장 부부가 45억 달러로 79위에 랭크됐다.

장 회장 부부는 올해 처음 400대 부호에 들어갔다.

영화제작자 조지 루카스는 33억 달러(120위) 부동산개발업자인 도널드 트럼프는 31억달러(128위) 오프라 윈프리는 27억 달러(151위)로 각각 나타났다.

한편 미국의 400대 부자의 재산 총액은 무려 1조7천억 달러의 천문학적 숫자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400대 부자중 3분의2가 평균 42억 달러의 재산증가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들 부자들은 지난 일년간 주식시장과 부동산, 예술품 거래 등으로 13%의 재산 증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