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전문필진 l 사진필진 l 열린기자 l Kor-Eng    
 
세계필진
·김원일의 모스크바 뉴스 (65)
·김응주의 일본속 거듭나기 (7)
·배영훈의 인도차이나통신 (1)
·빈무덤의 배낭여행기 (100)
·쌈낭의 알로 메콩강 (31)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58)
·이홍천의 일본통신 (4)
·장의수의 지구마을 둘러보기 (24)
·제홍태의 발칸반도에서 (14)
·최경자의 남아공통신 (66)
·황선국 시인의 몽골이야기 (15)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살다가 지하철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됐다. 더 늦기 전에 젊은 날의 로망이었던 세계일주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출가하듯 비장한 각오로 한국을 떠났다. 무대뽀 정신으로 좌충우돌하며 627일간 5대양 6대주를 달팽이처럼 느리게 누비고 돌아왔다. 지금도 꿈을 꾸며 설레이며 산다

총 게시물 58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58
 원조 싼타의 고향
터키 Demre에 가다
터키 Demre에 가다     싼타클로스의 고향이 핀란드라고 잘못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다.나도 그랬다.최근에는 그린란드가 진짜 고향이라고 …
안정훈 2022-01-13
57
    설핏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폭죽 터지는 소리에 놀라서 깨었다.새해의 첫날을 터키의 안탈리아에서 요란한 폭죽소리를 들으며 맞이했다.액(…
안정훈 2022-01-07
56
 지중해 안탈리아 트레일에 넘치는 행복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안정훈의 세상사는 이야기'     서울은 영하 15도를 밑도는 한파가 몰아쳤다고 한다. 내가 있는 안탈리아는 영상 20도까지 올라가는 봄 날씨다.…
안정훈 2022-01-04
55
 지중해 바닷길을 걷다
21세기 짜르의 허거걱~ 마술
    오늘은 지중해를 끼고 끝없이 이어지는 바닷길을 따라 하루종일 걸었다.숙소 근처의 카냘티 비치에서 부터 시내쪽 뮤즈(박물관)까지 갔다가 …
안정훈 2022-01-03
54
 헤매는 여행자
안탈리아의 추억
안탈리아의 추억     안탈리아에 도착해서 첫날 밤을 자다깨다하며 잠을 설쳤더니 몸이 힘들어한다.오늘 하루는 나가지말고 푹 쉴까했지만 침대…
안정훈 2021-12-28
53
 쿨한 아재와 신박한 아재
안탈리아에 오다
안탈리아에 오다     열흘간 머물렀던 이스탄불을 떠나 안탈리아에 도착했다.몸 컨디션이 계속 좋지않아 회복을 기다리다보니 오래 있었다.이스…
안정훈 2021-12-27
52
 코로나? 터키는 완전히 딴세상
이스탄불에 와서 알게된 재미난 사실들
이스탄불에 와서 알게된 재미난 사실들   이스탄불에 도착한지 열흘이 지났다.바로 지중해의 안탈리아로 가려고 했지만 몸 컨디션이 좋지않아 회복(回復)…
안정훈 2021-12-24
51
    이스탄불에 도착한지 딱 일주일이 지났다. 계속 비가 내린다.원래는 지중해 쪽에 있는 날씨 좋은 휴양 도시인 안탈리아로 갈 생각이었는데 당…
안정훈 2021-12-20
50
    서울에서 터키의 이스탄불까지 거리는 7965km다.먼 곳이라서 낯설 것 같았는데 의외로 편안하다.인터넷에 넘쳐나는 추천 장소를 따라가지 않…
안정훈 2021-12-15
49
 고난을 이겨내는 여행
코시국에 왠 이스탄불?
코시국에 왠 이스탄불?     10월 30일날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왔다.위드 코로나 운운하기에 서둘러 준비해서 해외여행을 떠날 생…
안정훈 2021-12-09
48
    인도의 바라나시를 영혼의 고향~갠지스 강을 영혼의 젖줄기~라고 부른다.무슬림들이 메카를 이슬람 성지로 생각하듯이힌두교도들은 바라나시…
안정훈 2021-11-12
47
두번째 세계일주 자신감 얻어‘오늘은 선물, 고마워하며 살리라’    호우 및 강풍 경고와 산 사태 주의보가 내려진 날, 나는 신이 나서 올레길 2…
안정훈 2021-05-06
46
 대한민국 국민이어서 행복합니다
양평용문 5일장에서 생긴일
양평용문 5일장에서 생긴일              양평 용문소방서 119 구조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안정훈 2020-11-23
45
 입씨름말고 뉴스 행간읽기
한국이 무서워 중국간다고?
    행간(行間)이란 문장에서 행과 행 사이의 간격을 말한다. 글과 글 사이는 자간(字間)이라고 한다. 사람들…
안정훈 2020-03-07
44
      블라디보스톡에서 유럽 끝까지 자동차횡단의 막이 오른다.   유라시아 횡단팀 1차 사전 훈련 겸 워크숍 을 실시했다 &n…
안정훈 2020-02-13
43
        연말이 되니 모임이 많다. 내가 외국에 나가 있는 시간이 많은 탓에 지금처럼 한국에 있는 동안만…
안정훈 2019-12-29
42
          동해로 겨울 바다 여행을 떠나온 친구 세 명은 이미 바다 밀복과 도다리 그리고 세꼬시와 멍게 …
안정훈 2019-12-25
41
         추운 겨울날 서민들이 별미 반찬과 술안주로 즐길 수있는 생선이 양미리와 도루목이다. …
안정훈 2019-12-24
40
       움추러든 소시민들이 돈 들이지 않고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싶으면 청계천으로 가보면 좋다.  …
안정훈 2019-12-18
39
    어제 송년 모임에서 언론에 대한 생각들이 달라 한참 결론도 없는 토론이 벌어졌다. 친구A는 언론의 사명은 <비판>이라고 했다. 친구B…
안정훈 2019-12-15
글쓰기
 1  2  3  맨끝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洪性仁 l편집인 : 盧昌賢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창간일 : 2010.06.05. l미국 : 6 Brookside Trail Monroe NY 11950  한국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전화 : 031)918-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