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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마라톤문학
저는 절대로 엘리트 마라토너가 아닙니다. 제가 할 수 있으면 보통 마라토너는 다 할 수 있고 제가 못 해도 다른 마라토너들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못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작도 못하는 것이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시작을 하는 거지요.

총 게시물 301건, 최근 0 건 안내 RSS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01
오래된 비명   땀이 범벅된 사람들의 몸에서는 오로라 광채 같은 것이 흐른다. 성스러운 노동을 할 때나 즐거운 놀이를 할 때 몸에서 영롱한 이슬방울 …
강명구 2022-11-27
300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23
아세안은 경제 요충지다
아세안은 경제 요충지다     우리 민족은 분명 남방계와 북방계가 혼합된 민족인데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단일민족이라고 자칭하고 북방…
강명구 2022-11-26
299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22
“과거를 닫고 미래로 향하자!”
“과거를 닫고 미래로 향하자!”   나는 베트남에 오기 전 해상왕 장보고(張保皐)가 호이안까지 활동 범위를 넓혔을 것이란 글귀에 눈이 번쩍 열려 한국…
강명구 2022-11-20
298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21
우리의 애도는 꼭 완성될 것이다
우리의 애도는 꼭 완성될 것이다     꿈을 찾아 한국에 온지 2년, 21살 앳된 젊음이 스러졌다. 그곳은 나라가 아니었다. 완장 차고 거들먹거리는…
강명구 2022-11-14
297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20
베트남 여성들은 강인하다
베트남 여성들은 강인하다     쌀국수를 먹다가 참전용사 할머니를 만났다. 어떤 할머니가 가슴에 훈장(勳章)을 달고 상장을 액자에 넣은 것을 …
강명구 2022-11-12
296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19
“미군은 내 착한 아들을 살인자로 만들었다”
“미군은 내 착한 아들을 살인자로 만들었다”     철썩철썩 하얀 파도가 밀려오는 소리뿐 한적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 바람이 심하게 분다…
강명구 2022-11-08
295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18
기억하고 애통해 하자!
기억하고 애통해 하자!     이제 다낭도 지나고 호이안도 지났다. 어느덧 베트남의 중남부 꽝응아이까지 왔다. 네이팜탄과 고엽제(枯葉劑)로 만…
강명구 2022-11-07
294
사랑과 전쟁   랑코베이는 바다와 숲이 우거진 웅장한 산의 조화로운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호수와 같이 내륙으로 깊숙이 들어와 바다 특유의 야성을…
강명구 2022-11-03
293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16
“모든 발걸음마다 평화, Peace is every step”
“모든 발걸음마다 평화, Peace is every step”     먼 훗날 내리는 비를 나는 알고 있다.   오늘도 서슴없이 빗속에 뛰어든다. 아직 …
강명구 2022-10-30
292
비무장지대로 가자!   지난 비로 길 양 편의 논은 넒은 바다처럼 물에 잠겼다. 철없는 아이들은 낚싯줄을 던지고 있었고, 고기들도 물난리에 정신없이 …
강명구 2022-10-28
291
무엇이 진실일까요?     베트남 사람들이 낮잠을 잔다고 게으르다는 것은 현지 날씨를 고려치 않은 오해(誤解)이다. 사람들은 역동적이고 친절하…
강명구 2022-10-27
290
포(Pho)와 부대찌개     우리는 같은 아시아에 속했지만 중국, 일본에 대해서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여타 아시아 국가들은 잘 모른다. …
강명구 2022-10-24
289
통킹만 사건  한참 힘겹게 달려가고 있는데 집을 수리하느라 시멘트 반죽을 하던 두 사내가 건너편에서 부른다. 쉬었다 갈 핑계를 찾고 있었는데 잘됐다 …
강명구 2022-10-16
288
호찌민 생가를 가다‘자유와 독립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지난 8일간 하루 35km씩 뛰고 오늘 쉴 핑계를 잡았다. 사실 이 핑계는 이 계획을 세울 때…
강명구 2022-10-13
287
 베트남의 아리랑 꺼이 쭉 신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10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10   내 전 생애는 실패의 연속이었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의 역사도 얼마 전까지 실패의 역사였다. 그…
강명구 2022-10-13
286
수련꽃 더욱 붉다     베트남인들의 자존심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가? 다소 왜소해 보이지만 어깨가 쭉 펴졌고 얼굴은 당당하고 행동에는 비…
강명구 2022-10-10
285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8
찐짜오 베트남! 깜언 베트남!
찐짜오 베트남! 깜언 베트남!     평소에 존경하는 조헌정 목사님과 나를 태운 비엣항공 조종사는 안개가 낀 하노이 상공에 진입하더니 노이 바…
강명구 2022-10-04
284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7
다시 길을 떠나려한다
다시 길을 떠나려한다     구름도 한 점 없는 푸른 하늘 아래 펼쳐진 황금빛 사막을 한 마리 외로운 낙타처럼 터벅터벅 달리는 상상을 해본 적이…
강명구 2022-10-03
283
막걸리 랩소디     막걸리는 뜨거운 에너지를 교류하게 만든다.   좋은 막걸리는 단맛, 신맛, 쓴맛, 떫은맛이 조화를 이루면서 감칠맛과 …
강명구 2022-09-28
282
 평화의 섬 제주에서 바티칸까지 5
전주 관아와 동학혁명
전주 관아와 동학혁명 나의 혁명   길 위를 달리는 것그리하여 가슴이 뜨겁게 달구어지는 것뜨거워져야 쇠도 칼이 되고 보습이 되고흙도 달항아리…
강명구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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