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중견화가 조성모 작가의 개인전 오프닝 리셉션이 지난 18일 뉴저지 해켄색에 있는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열렸다. ‘지구의 마지막 연필’을 주제로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연필 작품 30여 점과 2018년 이후 선보이지 못한 캔버스 작품 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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