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원각사 주지 지광스님이 전하는 5분명상 '보살의 삶을 찾아서' 입니다.
미동부 최대 한국사찰 뉴욕원각사의 아름다운 자연대도량에서 삶을 지혜를 찾아봅니다.
동이 터오는 새벽에 피어오르는 물안개처럼 자비심이 솟아나기를 발원해 봅니다 /
봄이 되어 새 순이 돋아나듯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연민의 새 순이 돋아나기를 기원해 봅니다 /
누구에게나 갖추어져 있는 불성이 깨달음으로 드러나도록 수행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