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유적지는 국민 모두의 것이다!”
긴급사안입니다~
대한의 애국시민 의인들은 긴급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월 14일(금)은 강원도의회가 춘천-중도 유적지 개발권을 엘엘개발에서 영국 멀린사로 넘기는 것을 최종 승인하는 날 입니다.
중도유적지를 멀린사에 파는 것이 아닙니다. 강원도가 유적지 파괴하고 레고랜드 지을 수 있도록 부지 만들어 주느라 1300 억 빚을 졌는데 그 빚 갚을 돈 마련하느라고 800억에 개발권마저 넘기겠다는 것입니다.
레고랜드 부지는 이미 100 년 무상 임대로 주기로 선계약 돼 있는 것이고 개발권 마저도 500억 빚만 남긴 채 떠넘기겠다고 하고 았으니.. 땅 주고.. 권리 주고.. 빚지고...
이 무슨 짱구매국노 짓이랍니까?
거기다가 200만명 입장객이 안되면 강원도는 수익금을 한 푼도 못 받는 다는 계약도 있고, 아니 장사가 잘 되어 200 만 명이 넘고 지분을 받을 수 있다고 쳐도 쓰레기 청소비 밖에 안되는 영국 12%만 받기로 계약을 해 놓은 상태라니... 노예계약도 이런 계약은 없을 겁니다.
땅 공짜로 줘.. 개발권도 넘겨줘... 유적지는 파괴 돼... 빚은 수백억 져...
강원도는 이 뭔짓을 한 거죠?
유적지 파괴하고 100 년 뒤에 플라스틱 놀이터 폐기처분(廢棄處分) 할 일만 떠 안은 것 아닌가요?
이런 불평등계약 차치하고라도
개발권이든 중도 땅이든 영국계 멀린사로 넘어간 뒤에는 향후 100년 동안 우리는 아무 권리도 주장할 수가 없게 됩니다.
멀린사에 넘기는 것을 최종 승인하기로 한 2018년 12월 14일(금)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마지막 날입니다.
공무원들과, 강원도의원들이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중도를 빚만 지고 말아먹는 일을,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써서 막아야 합니다.
춘천 중도유적지는 공무원들, 도의원들 몇 명만의 땅이 아닙니다.
국유지든 도유지든 시유지든 선사유적지는 우리 국민 모두의 것입니다.
강원도 공무원, 도의원 몇 명이 팔아먹어도 되는 땅이 아닙니다.
성지인 선사유적지를 파괴하고, 이제는 그 것도 모자라 춘천 중도를 통째로 영국 멀린사로 넘긴다는 강원도의 동의요구안을 강원도의회가 14일(금) 승인하려고 하는데, 이 일을 어찌한단 말입까?
영국 멀린사로 춘천 중도가 넘어간 뒤에는 땅을 치고 후회해도 돌아오지 못합니다. 중도 선사유적지와 유물들을 보존하고 복원하면, 대한민국의 등기부등본과 같은 역사적현장의 유적지로서 춘천 중도를 세계적인 관광지가 이루어질수 있습니다.
우리의 문화와 정신을 전하면서 한류열풍의 관광지로서 충북한 가치가 있는 대한민국의 역사적현장인 문명의 요충지 춘천중도 유적지여!
2018년 12월 14일(금)은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정말 마지막 날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시렵니까?
이미 전국의 많은 시민사회단체가 마지막 항전의 결의로 강원도청 의회 앞으로 집결할 것을 선언하였습니다. 아직 참여의사를 밝히지못한 단체는 각자 단체별로 각 단체의 주장을 만장 피켓 등에 적어서 오셔도 되고 함께 동참해서 우리대한민국의 역사적현장 중도 유적지를 지키러 우리 함께 강원도의회로 갑시다.!
참여하실분들은 중도상황에대해 브리핑해드리고 차량준비해서 안내드릴것이니 연락주세요~
@문의안내 : 010-6482-7312
@집결지 주소 : 강원도 춘천시 소양동 중앙로1앞
오전 :09시00~강원도 도의회 회의가 끝날때까지
강원도 도의회전화033-256-8035
●대중교통편 길안내
서울지하철 7호 중앙선을 타고 상봉역 에서 경춘선을 갈아타고 춘천역하차 12번버스를 갈아타고 인성병원앞에서 하차후 조금만 걸어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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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현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