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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택의 별나라형제들 이야기
사후세계연구가. 필자는 평생 교사로 재직하였고 사후세계 연구를 40년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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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을 타고 교류하는 외계 지성체들

별나라형제들 이야기(37)
글쓴이 : 박종택 날짜 : 2018-03-15 (목) 01:37:51


      

우리의 세계연합체는 정부도 아니고, 정확히 연합체도 아니지만, 그러나 어느 정도 당신들이 알고 있는 정부형태와 비슷하기는 하다. 이것은 네트워킹 구조이며, 봉사하는 구조로서,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를 충족시켜주고, 서비스를 요구하는 사람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지성체를 다른 지성체와 자발적인 연결시켜주는 형식이다. 우리의 사회도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는 화폐 즉 교환의 매개체가 없다. 어떤 서비스를 가진 개인은 자동적으로 그러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다른 개인들을 끌어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서비스가 필요하여 자동적으로 끌려가는 사람은 이제 처음 사람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가져가게 되어 있다. 만사가 이렇게 동시성과 일치에 의해 이루어진다. 왜냐하면 이것이 삶이 작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삶은 홀로그래픽 모형(matrix)이다. 따라서 모든 것은 자동적으로 그 밖의 모든 것들과 연결되어 있다. 당신이 정말로 이것을 알고 이러한 구조에 집중하게 되면, 이것이 삶을 경험하는 방식이 되고, 사물을 구성하기 위해서 다른 관계 구조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 매사는 스스로 구성되고, 정부는 지배하기 보다는 봉사하는 존재가 되어 그러한 흐름이 일어나게 놔둔다. 이미 말한 바와 같이, 어떤 일정한 시기에 우리는 우주선(宇宙船)에서 타고 다른 문명들과 교류를 하며, 우주의 다양한 측면들을 탐험한다. 우리의 행성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아주 적고, 따라서 지구처럼 대형 건물들이 늘어선 큰 도시도 없다. 우주선이 바로 도시다.


Bashar  An Introduction to The Essassani Contact Crystal.jpg

Bashar  An Introduction to The Essassani Contact Crystal

 

우리의 유동하는 인구는 다른 문명세계를 경험하기 위해서 육체적 형체를 취하고는 곧 다시 에너지로 되돌아가는, 들어왔다가 나가는 사람들을 포함하고 있다, 때로는 다른 세상에서 우리 행성에 잠시 살려고 온 존재들도 있는데, 그들은 우리 종족이나 다른 종족들과 교류하기도 한다. 이것이 일반적인 우리의 생활 모습이다. 항상 자연스럽고, 매우 즐거우며 황홀경(怳惚境) 속에 산다. 우리는 항상 탐험하고, 항상 배우고 성장하며, 언제나 즐겁게 지낸다.

 

사람: 체제에 적응하지 않고 거부하는 사람도(non-conformists) 있는가?

 

바샤: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다고 볼 수 있다. 모든 개인들이 그가 될 수 있는 한 가장 개성적인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우리는 합일성에 도달한다.

 

사람: 그것은 한 마음이라는 개념과 같은가?

 

바샤: 그렇다. 지구인들이 한 마음은 개성 없는 소박함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오해다. 당신의 개성이 그런 것처럼, 당신의 개성의 모든 요소가 다른 모든 부분과 동등하고 강하다면, 당신은 온전한 존재(whole being)로 작용하는 것이다. 사회도 마찬가지다. 각각의 개인이 가능한 한 가장 강한 존재가 되면, 사회는 합일성을 이룬다. 각자는 그의 본질적 존재로서 동등하게 인정받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역설적으로 보이지만, 모든 사람은 모든 타인들의 본질적인 전체성을 인정하고, 모든 사람들이 그가 될 수 있는 한 가장 독특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므로 무조건적인 사랑이 우리 모두를 한 마음으로 작용하도록 허용해주는 열쇠이며, 동시에 우리를 뚜렷하고 다채로운 개인으로 살도록 해주는 열쇠다.

 

사람: 그렇다면 사람들 사이에 불화가 없다는 말인가?

 

바샤: 항상 다양한 관점들이 있다. 그러나 다양한 관점이 우리의 긍정적인 진보의 흐름을 방해하지는 않는다. 사태를 중단시키는 불화는 결코 없다. 다양한 관점, 서로 다른 접근법은 항상 있지만, 우리에겐 그 모든 것이 의미가 있다. 세 명의 사람이 세 가지 관점, 세 가지 접근법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그들 모두를 적용한다. 혹은 그들이 세 가지 방식을 다 시도해보고 나서, 첫째 사람이나 둘째 사람의 방식이 세 번째 사람의 것보다 효과적이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도 있다. 그럴 경우 두 사람은 아마도 세 번째 사람의 방식을 채택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만사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매우 명백하고 의식적이고 긍정적으로 이루어진다. 당신들처럼 논쟁할 여지가 애초에 없다. 모든 관점은 유효하며, 우리는 그들 모두로부터 배운다.

 

 

<계속>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박종택의 별나라 형제들 이야기'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p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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