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113)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113건, 최근 1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배우 고아성, ‘유관순 서명운동’ 1호

유관순열사 서훈등급 상향 서명운동 앞장 
글쓴이 : 정현숙 날짜 : 2019-02-02 (토) 14:09:09

서경덕교수 3.1운동 100주년 기념 프로젝트


   

Newsroh=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유관순 서명운동-2.jpg

 

 

배우 고아성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팀이 전개하는 ‘유관순 열사 서훈등급(敍勳等級) 상향 서명운동’에 1호로 참여했다.

 

‘유관순 열사 서명운동’은 그간 서훈 등급이 너무 낮게 매겨져 있다는 여론과 함께 국회에서 특별법이 발의(發議)되는 등 공론화 되면서 전개되기 시작했다.

 

유관순열사는 1962년 독립운동가 서훈 5등급 가운데 3등급인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으나 친일행위로 지난해 서훈이 박탈(剝奪)된 동아일보 창업자 김성수가 2등급에 추서된 사실에 견줘,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서명운동은 지난 해 9월 유관순 열사 순국일을 맞아 시작한 '유관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캠페인으로 온라인(https://hoy.kr/yJsM) 및 오프라인을 통해 삼일절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서경덕 교수는 “지난해 뉴욕타임스에 특집기사도 실렸고, 뉴욕주에서는 오는 3월 1일을 '유관순의 날'로 채택하는 등 해외에서 유관순 열사에 대한 관심이 점차 많아지는 것과 달리 국내에서는 3.1운동을 대표하는 유관순 열사가 지금까지 서훈 3등급(독립장)으로 저평가가 된 것은 너무나 잘못된 일이다”라고 지적했다.

 

이번 서명운동의 첫 서명자인 배우 고아성은 최근 영화속 유관순 역을 맡은 인연(因緣)을 갖고 있다.

 

고아성은 “유관순 열사의 서훈등급 조정을 위한 의미있는 서명운동에 첫 서명자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 교수는 “이번 서명운동은 국내 뿐만이 아니라 각 나라별 재외동포 및 유학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동참하길 기대한다”며 “한달간의 결과물을 정부의 주무부처에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 교수팀은 지난해 유관순 관련 SNS 캠페인을 시작으로 서훈등급 상향관련 서명운동을 펼친후, 2월말 유관순 열사의 영상을 제작하여 국내외로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9월 28일, 유관순 순국일을 아시나요?’ (2018.9.28.)

알베르토-다니엘, 서경덕교수와 역사 실검프로젝트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8151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