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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침탈 흔적 ‘표지석’ 수풀 속 방치

서경덕교수 울릉도 독도 탐방
글쓴이 : 륜광 날짜 : 2024-07-09 (화) 15:44:36

서경덕교수 울릉도 독도 탐방

 

Newsroh=륜광輪光 newsroh@gmail.com

  

'독도 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와 시민 80여 명과 함께 지난 주말 울릉도 및 독도 탐방을 실시했다.

 

'대한민국 다크투어리즘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울릉도 내 다양한 일제강점기 역사적 현장을 둘러봤다.

 

그 중 울릉군 사동 해안가 근처 비탈에 위치한 '울릉도 해저 케이블 육양지점' 표지석은 돌담이 쌓여 있고 수풀로 우거져 접근이 어려웠다.



 


이 표지석은 1905년 울릉도와 독도, 일본 마쓰에 간 케이블을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 영토를 침탈하려 한 일제의 만행(蠻行)을 상징하는 역사적 흔적이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이런 역사적 현장이 수풀로 방치되어 있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울릉도 수토 역사를 보여주는 '각석문'의 안내판도 낡아서 글자를 알아보기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시민들이 표지석 확인 후 비탈을 내려오고 있다


특히 그는 "독도를 지켜나가기 위해선 울릉도와의 관계를 잘 활용해야만 한다""그러기 위해선 울릉도 내 역사적 현장을 잘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서 교수는 "이런 상황에 대해 경상북도와 울릉군에서 조금만 더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최근 나영석 PD와 함께 독도에서 어업한 '제주해녀'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제작해 국내외에 널리 알렸고, 향후 '독도강치''독도대첩'에 관한 영상을 준비중이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WHO, 울릉도와 독도표기 해야 (2020.3.10.)

서경덕, WHO에 지도 수정 요청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9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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