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1426)
·뉴스로 창(窓) (273)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1,426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현충일 ‘여성의용군’ 알린다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4-06-06 (목) 17:55:55

이선빈-서경덕 의기투합

 

 

69회 현충일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이선빈이 의기투합(意氣投合)'대한민국 호국영웅 기억하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각 분야별 셀럽과 함께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대한민국 호국영웅을 4장의 카드뉴스를 활용하여 SNS 상에서 널리 전파하는 일이다.



 


올해 주제는 '여성의용군'으로, 24백여 명의 여성들이 국방의 의무와 무관하게 보상과 대가를 바라지 않고 순수한 애국심으로 6.25전쟁에 참전한 역사적 사실을 알려준다.

 

특히 전투활동을 비롯해 간호, 행정 및 전투 근무지원 등 육해공군 및 해병대 등 다양한 곳에서 임무를 수행한 점을 강조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여군 창설 74주년을 맞이 하는 올해 '여성의용군'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우리 스스로가 먼저 기억하자는 취지로 카드뉴스를 제작했다"고 전했다.

 

이번 일에 동참한 배우 이선빈은 "현충일에 의미있는 일을 함께 진행하게 되어 기쁘며, SNS 사용자들이 '여성의용군'을 많이 기억해 주길 바랄 뿐이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서 교수는 이름모를 학도병, 홍대선 하사, 오금손 대위 등 잘 알려지지 않은 대한민국 호국영웅들을 배우 박솔미, 박하선 등과 함께 꾸준히 알려왔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6.25전쟁 참전국 감사 광고 상영, 유해발굴의 중요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널리 전파해 왔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서경덕, 현충일 찾아가는 호국버스진행 (2023.6.5.)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380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延義順 l편집인 : 閔丙玉 l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창간일 : 2010.06.05. l미국 : 6 Brookside Trail Monroe NY 11950  한국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 전화 : 031)918-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