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브리트니, 보디가드에 은밀 부위 보이는 등 성희롱 피소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0-09-09 (목) 11:34:56

사고뭉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9)가 이번엔 보디가드를 성희롱한 혐의로 피소돼 구설을 빚고 있다.

연예전문 사이트 TMZ닷컴은 8일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전 보디가드로부터 지속적인 성희롱을 하고 자녀들을 학대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솟장에 따르면 스피어스를 고소한 주인공은 전직 경호원 페르난도 플로레스(29)로 그는 “스피어스가 자택에서 자신의 몸을 노출하는 등 원치않는 성적 유혹을 되풀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번은 속이 훤하게 비치는 흰색 레이스를 입고 나를 뒤따르게 한 후 라이터를 바닥에 일부러 떨어뜨린 후 몸을 굽혀 줍는데 은밀한 부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그것을 보고 메스꺼움과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또 “어떤 날은 스피어스가 자신을 불러서 방에 들어갔더니 나체로 서 있었다. 당황해서 잠시 있다가 필요한게 있냐고 물었더니 세븐업 두병만 가져오라고 했다”면서 “(스피어스가)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지 않냐?”고 유혹했다고 덧붙였다.


 

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


 

<꼬리뉴스>

아들을 혁대로 때렸다구? 자녀학대 진위논란

플로레스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자녀들을 학대했다는 주장도 더해 논란을 빚고 있다. 솟장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방안에 아이들이 있는데도 남자들을 불러 들이는가 하면 한번은 자신의 혁대를 풀어달라고 해서 아들 프레스톤을 때렸다고 주장해 충격을 주었다.

또한 아이들이 생선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일부러 먹였으며 아이들이 구토를 하는데도 병원에 데려가지 못하도록 막았다고 비난했다.

글쎄, 고슴도치도 새끼는 귀여워 하는 법인데, 성희롱은 몰라도 아이들을 학대했다는것은 믿기가 좀 그런듯.

스피어스는 지난해 뉴욕 등 동부 콘서트 투어를 할 때 알파인의 한인 사업가 집을 단기 임대해 화제를 모았는데 집주인 김 모 씨는 스피어스의 자녀사랑이 극진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