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욕 택시잡기 최고, 기사 친절도는 최악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0-09-09 (목) 11:00:58

택시잡기는 가장 쉬워도 기사들의 불친절을 각오해야 하는 도시는 어디일까. 뉴욕 택시가 최고와 최악의 기록을 갖게 됐다.

여행 전문 웹사이트 호텔스 닷컴이 네티즌을 상대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9% 가 택시 타기가 가장 쉬운 도시로 뉴욕시를 꼽았다. 하지만 38%는 뉴욕시 택시 기사가 가장 불친절하다고 답했다.

 

 

기사들의 친절도를 포함 택시 서비스가 가장 좋은 곳은 라스베가스가 1위로 나타났고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 올랜도, 보스턴이 뒤를 이었다. 뉴욕시는 7위에 머물렀다.

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

<꼬리뉴스>

“옐로 캡 기사들과 다투지 말아야” 뉴요커 충고

급할 때 잡는게 택시라면 뉴욕만큼 좋은 곳은 없을듯 하다. 하지만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기사들의 친절은 포기하는게 좋을 모양이다.

뉴욕시의 상징이기도 한 노란색 택시 ‘옐로 캡’은 사실 거칠기로 소문이 났다. 서울에서 어지간히 단련된 운전자들도 맨해튼의 옐로 캡들과 신경전은 벌이지 않는게 신상에 좋다.

1972년부터 택시를 이용했다는 알 글라덴 씨(60)는 “이번 조사 결과는 내 경험과도 100% 일치한다”고 말했다. 데이빗 지델 씨(35)도 “기사들에 불만이 많지만 참는게 낫다. 그들에 익숙해져야 뉴욕 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호세 디아즈 씨(63)는 기사들을 옹호한다. “그들은 대체로 상냥하다. 문제가 많은 기사들도 많지만 불친절은 복잡한 뉴욕시의 교통문화에서 비롯된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