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욕-워싱턴 총알열차 생긴다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0-09-30 (목) 07:43:07

뉴욕과 워싱턴D.C.를 90분만에 주파하는 ‘총알열차’가 2015년 개통된다.

미국철도를 관장하는 암트랙(Amtrak)이 29일(현지시간) 그간 베일에 싸였던 차세대 고속열차 프로젝트를 밝혔다. 이 고속열차는 뉴욕을 중심으로 남쪽으로는 워싱턴 구간, 북쪽으로는 보스턴 구간까지 잇게 된다,

필라델피아 30가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암트랙의 조셉 보드먼 회장은 총 1170억 달러의 예산으로 추진되는 ‘총알 열차’가 민관합동으로 공사에 들어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 열차는 시속 220마일(약 360km)의 고속으로 달리면서 고속열차에서 흔히 발생하는 두통증세가 나지 않도록 쾌적한 승차(乘車)를 보장하는 ‘꿈의 열차’이다.

 

▲ 암트랙 뉴욕-워싱턴 구간에 총알열차가 개통된다. www.ny1.com

차세대 고속열차가 개통되면 현재 2시간40분 소요되는 뉴욕-워싱턴 구간은 1시간30분, 3시간30분 소요되는 뉴욕-보스턴 구간은 1시간20분으로 줄어들게 된다.

뉴욕=임지환특파원 jhlim@newsroh.com

<꼬리뉴스>

기차타러 가는 시간이 더 걸릴라..

한국에서 많은 이들은 뉴욕과 워싱턴을 이웃 도시처럼 생각하지만 사실은 서울과 부산만큼 떨어져 있다.

승용차로 가면 적어도 4시간 30분이 소요(所要)되지만 열차를 이용하면 꽤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이제 총알열차가 생기면 정말 부담없이 왕복을 할 수 있는 셈이다. 하지만 열차를 이용하려면 맨해튼 한복판 펜스테이션까지 가야 하니 기차역까지의 시간도 생각해야 한다.

현재 암트랙의 동북부 구간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연간 1200만명이다. 뉴욕-워싱턴 구간의 경유지로 필라델피아와 볼티모어가 연결되면 2040년까지 332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