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제이든과 이사벨라 뉴욕서 제일 흔한 신생아이름

글쓴이 : min 날짜 : 2010-10-20 (수) 11:54:46

지난해 태어난 뉴욕의 신생아(新生兒) 중 가장 흔한 이름은 남아는 제이든(Jaden), 여아는 이사벨라(Isabella)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뉴욕시 보건국은 지난해 뉴욕시 5개 보로에서 태어난 12만 7천여명의 신생아 중 1424명의 아기가 제이든 혹은 이사벨라의 이름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2008년 2위였던 이사벨라는 지난해 1위 소피아를 따돌리고 새로운 여왕(?)의 자리에 등극했다. 3위는 미아가 차지했고 에밀리와 매디슨, 새라, 애슐리, 리아, 애나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아기 2위는 대니얼에게 돌아갔고 이썬과 마이클, 데이빗, 저스틴, 매튜, 조슈아, 알렉산더, 크리스토퍼 순이었다.


이번에 1위를 차지한 제이든은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의 아들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들 이름으로도 잘 알려졌다.

 

<꼬리뉴스>

희귀 이름은 드레이크와 네이바

제이든은 흑인과 히스패닉 가정에서 특히 인기가 높았는데 이름의 뜻은 ‘감사함’이고 이사벨라는 헤브라이어로 ‘신에 대한 맹세’라고.

드문 이름으로는 남아가 드레이크, 오라이언, 핀츄스 등이 꼽혔고 여아는 네이바와 젤디였다. 각각 동명이인(同名異人)이 열명도 되지 않았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