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트랜짓 소속 버스의 현재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뉴저지 트랜짓은 롱아일랜드 플레인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웹장비 설치업체 클레버 디바이스와 2200만 달러의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1천여대의 버스에 신기술 장치를 설치하는 작업이 곧 시작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현재 제공되는 마이 트랜짓 알림 서비스도 한층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고객이 원하는 특정 기차 노선의 도착 시간을 알려주는 마이 트랜짓 서비스에는 4만여명의 기차 이용객이 가입돼 있다.
<꼬리뉴스>
버스 도착정보서비스 한국선 수년전 시행
서울과 수도권의 일부 버스 정류장에는 이미 수년전부터 노선별 버스의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지하철 역시 ‘도착 몇분전’이란 정보가 점멸되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버스 도착정보를 편하게 확인하는 승객들은 과거처럼 목을 길게 빼며 버스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미국의 첨단 시스템이 한국에선 상용화된 서비스인 오늘 선진국은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