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2011 뉴욕 태권도인의 밤 성황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1-01-10 (월) 12:31:55

 

새해맞이 태권도인의 밤이 뉴욕 플러싱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9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태권도인의 밤에서 뉴욕 일원의 태권도인들이 새해 덕담(德談)을 나누며 올 한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미국태권도지도자협회와 미국태권도교육재단이 공동주최한 이날 행사는 박연환 전 뉴욕태권도연맹회장과 이우성 뉴욕한국문화원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권도 골든어워드’와 ‘올해의 사범’, 장학생 시상식도 함께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태권도 골든어워드에는 크레이그 맥도날드 사범 등 6명이 선정됐고 올해의 사범에는 김재수, 드류 배노버 사범 등 4명이 영광을 차지했다. 또 장학생 수상자는 재러드 애치슨, 수잔 전, 김태수. 엘리엇 박 군 등 13명이 선정됐다.

 

 

박연환 전 회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태권도 가족들이 모여 우의도 다지고 새로운 발전의 기회로 삼기 위해 오늘 자리가 만들어졌다”며 “세계의 수도 뉴욕에 있는 태권도인들이 인종과 출신국에 관계없이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만족해했다.

뉴욕=노창현특파원 croh@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출신 가수 니나 공연도

 

이날 태권도인의 밤은 뉴욕 출신 가수 니나(Nina)가 한국어와 영어로 사회를 보며 멋진 노래까지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니나는 박연환 회장의 딸로 2002년 한국에 진출, 이듬해 머라이어 캐리의 한국공연 때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고 ‘hit'M’ 등 앨범을 발표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세 살 때부터 배운 태권도 실력을 바탕으로 공중회전 동작을 응용한 파워플한 댄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