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가정용제설기 손가락절단 등 사고 잇따라

글쓴이 : min 날짜 : 2011-01-28 (금) 23:37:27

 

집앞의 눈을 치우다가 제설기(Snow-blower) 에 손가락이 절단(切斷)되는 등 뉴욕 일원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뉴저지의 레코드지는 28일 “패터슨 지역에서만 27일 수십명의 주민이 제설기로 눈을 치우다 중경상을 입었다”고 보도해 제설기 안전사고에 경각심을 주었다.

레코드지는 “이중 3명은 손과 팔목을 심하게 다쳐 긴급 수술을 받았다”면서 “제설기의 동력전달장치에 손을 잘못 됐다가 발생하는 사고가 대부분”이라고 전했다.

세인트 조셉 병원의 마크 로젠버그 응급의료팀장은 “눈이 가득 들어간 제설기의 막힌 부분을 뚫으려다 손가락 절단 등의 부상을 입고 병원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꼬리뉴스>

폭설로 쉰 학교직장 많아서 제설사고 더 발생

한편 엥글우드 병원에서는 제설 작업중 가슴 통증을 느낀 한 50대 남성이 응급 치료를 받는 등 3명의 남성과 2명의 여성이 치료를 받았다.

엥글우드 병원의 마리아 마지오타 대변인은 “남성 환자들은 모두 제설기를 사용하다고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레코드지는 핵켄섹 대학 메디컬센터에도 이날 13명의 환자들이 눈 작업 도중 사고를 당했고 이중 3명이 제설기 사고였다고 전했다.

이렇게 환자가 많이 발생한 것은 이날 폭설로 학교와 직장을 쉰 사람들이 많아서 제설 작업을 많이 했기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