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더러운 도시에 뉴올리언스가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여행잡지 ‘트레블+레저’가 매년 소개하는 ‘전국에서 가장 더러운 도시 20곳’ 순위 조사에서 뉴올리언스는 필라델피아를 제치고 1위에 랭크됐다. 3위는 로스엔젤레스였고 4위는 멤피스였다.
▲ 뉴올리언스
지난해 전국 1위였던 뉴욕은 5위로 내려앉아 자존심을 다소 회복했다.뉴욕에 이어 볼티모어(6위), 라스베가스(7위), 마이애미(8위), 애틀랜타(9위), 휴스턴(10위) 순이었고 보스턴과 워싱턴 DC는 각각 14위와 15위에 랭크됐다.
뉴욕=임지환특파원 jhlim@newsroh.com
▲ 뉴욕 맨해튼
<꼬리뉴스>
보스턴과 워싱턴D.C.는 각각 14위, 15위
트래블+레저가 매긴 2011년 불결 도시 순위는 아래와 같다
1위 뉴올리언스
2위 필라델피아
3위 로스엔젤레스
4위 멤피스
5위 뉴욕
6위 볼티모어
7위 라스베가스
8위 마이애미
9위 애틀랜타
10위 휴스턴
11위 산 후안(푸에르토리코)
12위 샌프란시스코
13위 댈라스-포트워스
14위 보스턴
15위 워싱턴D.C.
16위 샌안토니오(텍사스)
17위 올랜도
18위 시카고
19위 캔사스시티
20위 앵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