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세상만사> 아이스크림 팔랬더니 술은 왜 마셔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1-06-26 (일) 12:58:30

 

뉴욕 롱아일랜드 프리포트에서 아이스크림 이동판매 차량에서 술에 만취해 음악을 쉴 새 없이 틀어놓은 기사가 체포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

롱아일랜드 내소카운티 경찰은 지난 23일 Mr. Softee 아이스크림 차량이 밤늦게까지 음악을 틀어놓고 있다는 주민의 신고로 출동, 브루클린 애버뉴로 출동했다.

트럭에서는 여전히 음악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고, 경찰은 차 안에서 술에 취해 자고 있는 20대 초반의 운전 기사를 발견했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newsroh@gmail.com


<꼬리뉴스>

아이스크림 차량 음악소리 소음 시비 잦아

미국의 아이스크림 차량은 음악소리로 손님을 부르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음악 소리가 너무 커서 종종 주민들의 원성(怨聲)을 사고 있다. 아이스크림 차량은 이동시에만 음악을 틀 수 있도록 규제되지만 한 지역에서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음악을 트는 경우가 많아서 소음공해(騷音公害)를 일으킨다는 지적을 자주 받고 있다.

그런데 술에 취해 잠든 아이스크림 차량기사의 음주운전혐의를 어떻게 입증할지 그것이 궁금. 주차해놓고 술 한잔 했다면 그것도 음주운전?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