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유권자센터 인턴 학생들이 캐서린 도노반 버겐 카운티장을 비롯, 뉴저지 정부관계자들로부터 커뮤니티 서비스 인증서를 받았다.
한인유권자센터 인턴들은 22일 캐서린 도노반 버겐카운티장과 에드워드 트라윈스키 카운티 행정관, 진 버라타 Chief of Staff으로부터 커뮤니티를 위한 노력을 칭찬받는 인증서를 수상했다.
도노반 카운티장은 이날 개인적인 급한 사정이 갑자기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유권자센터 인턴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트라윈스키 행정관과 버라타 Chief of Staff은 한인유권자센터의 메인 프로젝트들에 대해 관심을 표하며 “지역 소상인들을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Buy Local, Shop Smart’ 프로젝트가 버겐카운티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또한 한인들에 대한 다른 커뮤니티의 관점을 파악하는 한인유권자센터의 커뮤니티 설문조사에 대해 “뉴저지내 한인들의 인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만큼 정말 중요한 조사다. 많은 한인들이 곧 다가올 선거에 많이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욕=노정훈특파원 jungroh8909@gmail.com
<꼬리뉴스>
버겐카운티 클락도 면담
한인유권자센터 뉴저지 오피스의 2011년 인턴들은 총 14명으로 이날 인턴들은 한누리 어시스턴트 프로그램 디렉터와 함께 7명이 참석했다. 현재 한인유권자센터는 지난주 여름 메인 인턴쉽을 마치고 following-up 세션에 들어갔다.
한편 인턴들은 이날 버겐카운티 클락에 출마한 데이빗 갠즈와 한인유권자센터에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인턴들은 일정한 소비를 지역 소상인 상점에서 구매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매출에 도움이 되는 ‘Buy Local, Shop Smart’ 캠페인을 프레젠테이션 했다.
한인 인턴학생들의 이같은 활동은 지역커뮤니티를 위한 여러 이슈들을 조사하여 버겐카운티장과 카운티 클락을 만나 함께 얘기하고 그 노력을 인정받는 의미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