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곳에서 산책하고 싶으세요? 그럼 애틀랜틱 시티로 오세요!”
뉴저지주 애틀란틱 시티 보드워크(boardwalk)가 미 전역에서 가장 좋은 산책로로 선정됐다. 또 뉴욕시의 코니 아일랜드 보드워크는 2위에 랭크됐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15일 전국 각지의 해안가 산책로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뉴저지와 뉴욕에 있는 보드워크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애틀랜틱 시티의 보드워크를 “해변가에 카지노 리조트가 줄지어 있는 보드워크의 할아버지”라고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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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 뉴저지 비치 보드워크 4개가 톱10
이번 조사에서 뉴저지는 남부의 버지니아 비치와 와일드우드의 보드워크도 톱10안에 들어 세곳이 톱10안에 들어 멋진 보드워크를 가장 많이 가진 주가 되었다.
그밖의 아름다운 보드워크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매틀 비치를 들 수 있다. 캘리포니아주는 베니스 비치와 산타 크루즈 두 곳의 이름을 올렸고 델라웨어의 리호보스 보치도 10걸 안에 들었다.
또한 매사추세츠주의 샌드위치 보드워크가 포함되는 등 미 동부의 해안가 산책로가 총 6곳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