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애플신화 창조한 스티브 잡스 물러남에 따라 경쟁업체 주가 상승
- 스티브 잡스 사퇴 발표 이후 애플 주가 5% 급락했으나, 삼성(2.4%), 소니(2.1%), 노키아(2%), HTC(1.4%) 등 경쟁업체 주가 일제히 상승
- 아이폰 및 아이패드 위탁생산 업체 Hon Hai 주가가 4.6% 하락, 터치 스크린 납품업체 Wintek 주가도 하락하는 등 애플 협력업체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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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애플파워 쉽사리 무너지지 않을 것이지만 경쟁업체들 장기적 기회 모색
- 팀 쿡이 이끄는 새로운 경영진이 잡스의 혁신적 제품 개발과 리더쉽 발휘하지 못한다면 장기적으로 경쟁자들에게 큰 기회 될 것으로 평가
- 노키아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어 삼성이 이번 기회로 가장 큰 수혜 입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스마트폰 시장 경쟁 더욱 치열해질 전망
다국적기업 해외진출 성공전략,“지역문화 존중하라”
ㅇ 해외진출 기업들, 현지에서 모기업의 경영방식 강요하는 성향 높아 WSJ 등 지적
- 세계화로 인한 기업들의 해외진출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대기업들은 해외 현지 인력들에게 자국의 비즈니스 운영방식 강요해 부작용 발생
- 스위스 IMD 경영대교수 Dan Denison은 아시아국 진출한 현대차가 군대와 같은 엄격한 근무방식 도입한 것을 두고 식민지배 현상이라 표현
ㅇ 모기업 경영방식과 현지문화간의 조화로 부작용 최소화하는 것이 관건
- 해외인력에게 익숙치 않은 기업문화 강요하기보다는 관리직급에 현지와 본사인력 함께 배치해 서로간의 조화를 추구하는 것이 최선책
- 세계 3대 리테일 업체 중 하나인 Tesco, 지역문화 존중 차원에서 고위인사 재택근무 허용, 관리직급에 현지인력 배치하는 등 조화로운 기업문화 추구
美 2분기 GDP, 추정치보다 낮은 1% 기록
ㅇ 수출 부진과 재고량 감소로 지난달 예상치인 1.3%보다 낮게 나타나
- 분기당 GDP는 3번에 걸쳐 발표되는데 8.26 발표된 두 번째 예상치가 기대했던 것보다 낮아 높은 실업률과 더불어 美 더블딥 우려 확산
- 1분기 0.4%의 저조한 GDP 상승률에 이어 2분기에도 1%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 저성장 기조 장기화에 대한 우려감 증폭
ㅇ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연례경제회의에서 신 경기부양책 제시 안해
- 작년 연준 연례경제회의에서 2차 양적완화조치 발표해 금번 회의에서 새로운 조치 발표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제로금리 유지외에 특별한 내용 없어
- 그러나 높은 경제성장률과 고용시장 회복을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 강조해 추가 경기부양책 가능성 열어놔
미 올해 재정적자 1조 2,800억원
ㅇ 의회예산국, 美 재정적자 올해 1조 2800억원 기록해 지난 2년간 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
- 재정적자 규모는 점진적으로 감소해 2013년에는 3.2%인 5,100억 달러 수준까지 줄어들고 향후 10년 동안 총 3조 3천억 달러 감소될 것으로 전망
- 8월 의회 통과한 재정감축 팩키지가 이러한 재정적자 감축에 크게 기여하여 3개월전 전망치인 6조 7억 달러에서 3초 5천억 달러로 대폭 감소 예상
ㅇ 재정적자 해결 장시간 소요되고 고실업, 저성장 당분간 지속돼 경기 회복 지연될 것으로 예상
- ‘11년 회계연도 재정적자는 다소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여전히 GDP 대비 세 번째로 큰 규모로 심각한 미 재정문제 증명, 해결에 장기간 소요전망
- 향후 몇년간 저성장 지속될 것이고 대선이 치러지는 ‘12년 4분기에도 8.5% 실업률 예상, 오바마 정부에 부담으로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