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011년 美 자동차 업계 부활 및 국산 자동차 미국 내 성공적 판매 기록
- 4일 美 자동차 업계는 ’11년 미국내 자동차 판매가 전년대비 10.3% 증가한 1,280만대에 이르렀다고 발표
- 크라이슬러 26%, 포드 11%, GM 13% 판매 증가율 보였고 일본차는 미국 시장 판매 30년 만에 최악 부진보인 반면, 한국 업체는 선전
▲ 디트로이트의 GM본사 www.en.wikipedia.org
ㅇ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소비심리 회복되어 자동차 업계 호황 지속 예상
- 美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 증폭, 자동차 구입에 대한 대출 완화, 신형 자동차에 대한 수요 증가가 ‘11년 자동차 시장 활력의 주요 원인
- 美 경제가 안정세로 돌아서고 노동시장 개선이 지속되어 소비지출
증가할 경우 미국 내 자동차 시장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
아이오와 경선, 롬니 승리 공화당 주자 대세론
ㅇ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첫 경선인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접전 끝에 1위 차지
- 롬니 전 주지사는 샌토럼 전 상원의원과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자금과 조직력이 가장 우세해 대세론 이어갈 태세
- 샌토럼 전 의원은 낙태, 동성애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해 철저한 보수주의 입장을 견지, 기독교 복음주의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바탕으로 선전
ㅇ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도 하위권에 머문 후보들은 중도 포기 유력
- 유일한 여성 후보였던 미셸 바크먼 하원의원은 아이오와에서 태어나고 자랐음에도 5%의 지지율로 6위에 그치자 4일 대권도전 포기 선언
- 이번 경선을 위해 수백만 달러의 자금을 투입했음에도 5위에 그친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와 1%의 지지율로 최하위를 기록한 존 헌츠먼 전 유타 주지사도 중도포기 유력
美 온라인 매출 증가로 운송업체 호황
ㅇ 美 온라인 매출 증가, 운송업체 수익 증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
- ’11년 11월, 12월 연휴시즌 온라인 매출 전년대비 15% 증가한 353억 달러를 기록함에 따라 UPS, FedEx 등 운송업체 수혜 입음
- 온라인에서 구매한 제품의 반품율도 높아 연휴시즌이 지난 후에도 운송업체들은 여전히 호황 누리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
ㅇ 주요 온라인 상거래 업체들, 무료운송 및 반품 서비스 제공으로 소비자 구매 유도
- 美 소매협회에 의하면 Nordstrom, Zappos, Piperlime 등 92% 이상의 업체들이 연휴기간 무료운송 서비스 제공하여 온라인 구매 급증유도
- 운송업체들은 美 우체국과 협력하여 업체와 소비자들에게 더욱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 마련하여 경쟁력 강화할 예정
<자료제공=KO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