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2012 재외동포기자대회 개막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2-03-13 (화) 02:52:25

 

800만 해외동포의 정보길잡이 역할을 맡고 있는 재외동포기자들이 서울에 모였다.

2012재외동포기자대회가 12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막됐다.

 

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률)과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이종국)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글로벌웹진’ 뉴스로를 비롯 미국 캐나다 영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19개국 50개 언론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청인사로는 김창준 한미재단이사장, 새누리당의 서병수 의원, 민주통합당의 박영선 의원 김충환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 권재진 법무부장관, 김형주 서울시정무부시장 등이 눈에 띄었고 뉴스원의 이정식 대표와 기자협회장을 역임한 송효빈 고문, 박기병 전 강원민방 사장 등 원로언론인들도 자리했다.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은 “재외동포의 메신저 역할을 하는 재외동포언론인은 동포사회에 큰 힘이 되는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사회가 동포언론에 대해 소홀했던 게 사실”이라면서 “2012 재외동포기자대회가 이 현실을 극복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국내에서는 반성과 실천의 움직임을 통해 공정보도와 언론바로세우기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며 재외동포언론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종국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장은 “올해 시작되는 재외국민선거가 도입되는 과정에서 동포들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다”며 정치권의 소홀함을 지적한 후 “재외동포언론인이 앞장서 모국과 거주국 사이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재외동포기자대회는 역사적인 재외국민선거가 열리는 해라는 점에서 어느때보다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첫날 개막식과 함께 ‘재외국민 참정권시대, 재외동포정책방향모색’이라는 주제로 개막기념 세미나가 열렸다.

 

오후 일정으로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이 주재하는 오찬을 통해 서울핵안보정상회의 브리핑이 있었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주최하는 歡迎晩餐(환영만찬)이 이어졌다.

 

재외동포 기자들은 13일부터 15일까지 충남 부여와 경남 창녕, 고성, 산청, 전남 여수를 순례하며 안희정 충남지사, 김두관 경남지사, 박준영 전남지사를 만나게 된다. 또한 백제문화단지, 고성공룡엑스포장, 산청세계전통의학엑스포장, 여수세계박람회장을 둘러보게 된다.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서울로 올라와 청와대를 방문하고, 류우익 통일부장관이 주재하는 만찬행사를 갖게 된다.

노창현기자 croh@newsroh.com

 

<꼬리뉴스>

재외동포언론협의회 100여 언론사 1천명 회원

재외동포기자대회를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주최하는 재외동포언론인협의회는 2010년 결성됐다. 세계주요 한인대표 언론이 참여하는 유일한 동포조직언론으로 100여개 언론사 1천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일선기자들을 아우르는 한국기자협회는 1964년 8월 17일 창립, 올해로 48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박종률 현회장은 지난해 12월 사상 처음 기자회원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투표를 통해 제43대 회장으로 당선돼 화제를 모았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