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욕서 열리는 새해 첫 한국영화의 밤 ‘고지전’ 상영

글쓴이 : Changhyun Roh 날짜 : 2012-01-06 (금) 07:27:42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이 마련하는 '2012 한국영화의 밤(Korean Movie Night)’ 첫 상영작으로 ‘고지전(The Front Line)’이 선정됐다.

오는 10일 오후 7시 맨해튼 트라이베카 시네마에서 상영되는 ‘고지전(장훈 감독)’은 고 수, 신하균, 김옥빈 주연의 2011년작으로 한국전쟁의 휴전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던 1953년 최전방 애록고지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와 병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전쟁 영화이다.


‘고지전’은 한국전쟁 휴전 협상을 시작한 이후에도 최전방 고지에 남겨져 전쟁을 멈출 수 없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린 작품으로, 인간적 고뇌(苦惱)와 갈등(葛藤)을 잘 묘사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거친 캐릭터의 김수혁 대위 역을 소화하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고 수와 전쟁의 와중에도 인간적 면모와 생존의 욕구 사이에서 갈등하는 신하균의 연기가 찬사를 받았다.

‘고지전’은 제48회 대종상 최우수 작품상, 기획상, 조명상, 촬영상을 수상했고, 제3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과 제32회 청룡영화상, 제12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등에서 다수 수상했다.

‘고지전’은 제 84회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부문 최종 후보 노미네이션을 위해 미국 현지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욕=민지영특파원 jymin@newsroh.com

 

<꼬리뉴스>

24일엔 소지섭의 ‘영화는 영화다’ 상영

뉴욕한국문화원은 한국영화의 밤 다음 상영작으로는 소지섭, 강지환 주연, 장 훈 감독의 ‘영화는 영화다(Rough Cut, 2008)’이 1월 24일 상영된다.

‘2011 한국영화의 밤’ 전체 프로그램 관람료는 무료이고 영어 자막 서비스가 제공된다. 영화 상영 장소인 트라이베카 시네마 극장(54 Varick St. NYC 212-941-2001)이며, 관람은 선착순이다. 문의 한국문화원(212-759-9550).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