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2)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2건, 최근 3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다시 뽑고싶은 대통령 노무현, 차기선호 대통령 안철수’ 네티즌 여론조사

글쓴이 : 정현숙 날짜 : 2012-01-27 (금) 04:58:21

한국의 네티즌들은 다시 뽑고 싶은 대통령을 노무현. 차기 대통령으로 지지하는 인물을 안철수로 꼽았다.

서베이전문 기업 리서치패널코리아가 운영하는 사이트 패널나우가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네티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다시 뽑고싶은 대통령 1위로 꼽았다. 또 차기 대통령 후보로 지지하는 인물 1위는 안철수 서울대 교수가 36.8%(1만1068명)로 16.3%(4896명)를 얻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선정됐다.

 

www.ko.wikippedia.org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회원 2만 6586명을 대상으로 한 투표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은 43%(1만 1496명)의 득표를 했다. 2위는 응답자의 24%인 6261명이 ‘없다’를 선택, 역대 대통령에 대한 불신과 실망을 반영했다.

3위는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 12%(3330명), 4위는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10%(2778명)를 차지했다. 이어 이승만 전 대통령 2%(468명), 이명박 대통령 2%(422명), 전두환 전 대통령 1%(322명), 김영삼 전 대통령 1%(209명), 노태우 전 대통령 1%(186명) 순으로 나타났다.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한 의견에서 네티즌들은 “어릴때.. 변호사로 활동하시던 모습이 생생하기만한데.. 노무현대통령밖에는 없네 지금까지..” “살아생전 그렇게 싫어했지만..그래도 돌아보면 노무현만한 분은 없네요...” “그나마 조용했지.” “좋은사람은 늘 뒤에 깨닫는법이죠... 후회하지 않을 투표하시길 바랄께요.” 등 다양한 의견을 피력했다.

정현숙기자 hschung@newsroh.com

<꼬리뉴스>

문재인 이사장은 대통령 지지 8.2%로 3위

 

▲ 안철수교수

이에 앞서 17일부터 21일까지 네티즌 3만34명을 대상으로 한 ‘당신이 지지하는 차기 대통령 후보는 누구?’인가에선 안철수 교수가 36.8%(1만1068명)로 조사 대상 9명중 유일하게 1만명이 넘는 지지를 받았다.

2위는 지난해 하반기까지 1위를 달렸던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로 16.3%(4896명)에 그쳤다. 또 국회출입기자들을 상대로 한 차기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8.2%(2467명)로 3위에 랭크됐다.

이어 손학규(2.9% 874명), 한명숙(2.2% 673명) 정몽준(1.5% 470명) 오세훈(1.3% 389명) 김문수(1% 326명) 김두관(0.7% 230명) 순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교수를 지지한 네티즌들은 “배울 점이 많으신 분인것 같아요.”, “대세론도 서민입장이 아니면 서민은 어떻게 살아가죠!” “믿음이 간다.” “안철수여야지 안심.” ‘안철수가 짱.” 등의 코멘트를 남겼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