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빅3, 고연비 소형 자동차 판매에 힘입어 미 시장점유율 점차 회복
- 중소형 자동차 라인업을 새로이 구축하여 과거 도요타와 같은 일제차가 지배하던 중소형 자동차 시장의 점유율 회복
- 미 경제 회복으로 인한 소비심리 회복, 고유가로 인한 고연비차 선호도 증가에 적시 대비, 근로계약 조정으로 인건비 절감 실현이 주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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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금융위기 이전수준의 완전한 회복은 아직 요원하며 고유가와 외국 자동차 제조사로부터의 경쟁이 위협요인
- 빅3의 점유율을 위기 이전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연간 16~17 백만대의 판매가 필요하지만 올해 14.4백만대 판매 예상
-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소비자들이 자동차 구매를 미룰 수 있으며 지진과 리콜 사태로 주춤했던 일본 메이커와 최근 상승세가 무서운 한국 메이커들의 공세가 향후 위협요인
삼성/LG, 미 시장서 고정가격제 도입
ㅇ 과도한 가격경쟁에 따른 제품가격 하락으로 브랜드가치 손상 방지 위함
- 소니, 삼성, 엘지, 파나소닉 등 미국에 진출해 있는 주요 외국 전자제품 업체들은 4.1부터 소매업체간 저가공세 없애기 위해 고정가격제 도입
※고정가격제(UPP) : 미 오프라인 매장의 자사제품 판매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는 제도
- 아마존 등 대형 온라인 소매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오프 라인 소매업체들이 고가상품을 저가에 판매해 브랜드가치 하락 야기
ㅇ 온라인 소매업체, 일부 제조업체들의 불참으로 성공전망 불투명
- 법안 합헌결정이 나면 친서민 정책을 구사하는 오바마에게 건보개혁을 통해 이들의 표를 가져올 수 있는 발판 마련
- 건보개혁에 부정적 반응 보이고 있는 다수국민들의 설득작업과 건보 개혁 시행에 따른 재정부담 가중은 오바마 대통령의 과제
미 3월 실업률, 8.2%로 소폭 개선
ㅇ 민간분야 일자리 증가 예상치보다 낮아 전달대비 0.1% 개선에 그쳐
- 4월 6일 미 노동부는 3월에 민간분야에서 12만 1천개 일자리 증가하고 공공분야에서 1천개 일자리가 줄어 총 12만개 일자리가 증가했다고 발표
- 작년 12월~올해 2월까지 매달 20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추세가 3월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민간서비스분야 약세로 감소세
ㅇ 자동차 수요증가 등으로 제조업 고용 개선되고 있지만 실업률의 급격한 개선은 어려울 듯
- 민간분야 일자리 증가의 50%가 중소기업에서 창출되었으며 제조업 부문의 고용이 강세를 보이며 민간분야 일자리 증가에서 30.6% 차지
- 경제학자들, 종전 실업률 대폭 개선된 이유는 연휴시즌 등에 따른 단기 고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며 올해 실업률은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자료 제공=KOT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