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축구, 남북해빙 가져올까?’ WSJ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3-07-06 (토) 10:54:24

 

또다시 축구가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남북관계의 ‘효자손’이 될 수 있을까.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 “이달 말 서울 등지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대회에서 북한팀이 참가한다”고 웹사이트 ‘코리아 리얼타임’에 전했다.

 

 

WSJ는 ‘남북한을 위한 축구외교?(Soccer Diplomacy for the Two Koreas?)’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남북한이 이번 주말 개성공단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만나지만 이번이 마지막 기회는 아니다”라고 동아시아대회를 상징적으로 부각(浮刻)시켰다.

 

 

저널은 “남북한과 일본 중국 등이 출전하는 동아시아대회(7월 20~27일)에서 남북대결은 21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가장 최근의 남북축구대결은 2009년 서울서 열린 월드컵 예선전이라고 덧붙였다.


 

동아시아대회는 남자부 경기도 있지만 북한은 예선탈락으로 출전권을 얻지 못했다. 저널은 북한여자팀이 서울에 마지막으로 온 것은 지난 2005년이며 현재 FIFA랭킹은 북한이 9위, 남한이 16위라고 소개했다.

 

신문은 남북의 스포츠 대결은 그렇게 자주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남한의 프로스포츠팀에서 활약하는 북한 선수도 있다면서 수원 삼성의 스트라이커 정대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뉴욕=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 2011년 9월 북한과 태국의 올림픽 예선전 <사진=신화/뉴시스>

 

 

<꼬리뉴스>

 

동아시아축구대회 4개팀 풀리그로 우승가려

 

통일부에 따르면, 북한 여자대표팀은 오는 18일 입국해 한국, 일본, 중국과 3차례 경기를 하고 28일 출국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조총련 소속 응원단 41명도 북한 여자팀 응원을 위해 입국할 예정이며, 외교부에서 이들의 입국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통일부는 설명했다.

 

북한 여자대표팀의 항공료, 숙박비, 체재비는 정해진 인원(30명)에 한해 주최측인 동아시아축구연맹측에서 지원한다.

 

통일부 관계자는 “정부는 대한축구협회 등과 협조하고, 내부적으로 협의를 해서 오늘 북한여자 축구대표팀의 방한을 승인했다”며 “비정치적인 교류여서 승인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시아축구대회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경기력 향상과 아시아축구 연맹내 발언권 강화를 위해 2002년 5월 정식 발족했다.

 

지역예선을 거친 4개팀이 본선에서 풀리그로 경기를 해 승점이 높은 팀이 우승하게 된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