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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조던 시카고 자택 2900만달러에 판다

글쓴이 : 노정훈 날짜 : 2012-03-04 (일) 13:59:33

‘농구대통령’ 조던의 자택을 구입할 찬스가 생겼다. 문제는 돈이다. 가격이 무려 2900만 달러(약 320억원)이기때문.

NBA 시카고 불스의 전설적인 스타로 마이클 조던이 거주하던 집이 매물로 나왔다고 뉴욕 데일리뉴스가 3일 전했다.

 

미시건 호수의 경관이 아름다운 시카고 외곽 하이랜드파크에 있는 조던의 자택은 내부공간만 5만6천 스퀘어피트(약1700평)에 달한다. 침실이 9개에 욕실은 두배 가까운 15개, 벽난로도 5개나 된다.

본채외에 손님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에는 3개의 침실이 있다. 이밖에 풀장, 옥외 테니스코트, 고급승용차 전용차고들을 갖추고 있다.

물론 농구황제의 자택답게 정규 사이즈의 실내 농구코트도 있다. NBA 코트 이상가는 최고급의 플로어에 조명시설도 완벽하다. 사운드 시스템도 구비하고 있어 공식 경기를 해도 무방할 정도다.

조던의 자택은 베어드&워너 부동산회사의 매물로 캐서린 체즈-멀킨이 부동산중개인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뉴욕=노정훈특파원 jungroh8909@gmail.com

<꼬리뉴스>

120년 농구역사상 가장 위대한 조던

약 120년에 이르는 농구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로 평가 받는다. 1984년부터 2003년까지 NBA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샬럿 밥캐츠 구단주이다.

뉴욕 브루클린 출생으로, 어린 시절 중고교 농구팀에서 뛰던 자신의 형 래리 조던의 반만큼만 잘하고 싶어했다. 그래서 등번호를 래리 조던의 등번호 45번의 절반인 23번으로 한 사실은 너무나도 유명한 일화다. 마르고 작은 키 때문에 고교 농구팀 선발에 탈락한 그였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졸업할 당시 지역 최고의 고교 농구 선수가 될 수 있었다.

1984년 1라운드 3번째로 시카고 불스에 지명된 조던은 데뷔 경기인 워싱턴 불리츠(현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저조한 야투율로 16득점에 그치지만, 이후 완벽하게 적응하여 시즌 평균 28.7점이라는 엄청난 득점력을 과시하며 신인왕을 획득한 이래, 2003년 은퇴할 때까지 NBA의 역사를 자신의 것으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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