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변시재 개인전’ 워싱턴문화원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13-10-26 (토) 06:17:36
 


미국 예술계로부터 주목받는 젊은 멀티미디어 예술작가 변시재의 개인전이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최병구)에서 열린다.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순환-호흡(Circulation-Respiratio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는 도시 건축물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과정을 자연의 생성 및 소멸 현상과 연결 짓는 페인팅 12점과 비디오, 설치 미술 작품 등을 선보인다.

 
 


페인팅은 잉크, 아크릴과 실크를 이용해 만든 여러 겹의 층으로 구성됐고, 도시의 파괴와 건설을 다루는 영상 ‘Co-Habit’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대형 설치 작품 ‘시계 크레인(clock crane)’은 공사 현장속의 순환의 움직임을 상징하고 있다.

 
 


변시재 작가는 국민대 미술학부와 종합예술대학원(뉴폼전공)을 마치고 도미, 2007년 뉴욕의 스쿨오브비주얼아트를 졸업(M.F.A)했으며 한국과 뉴욕에서 다양한 개인 및 그룹전에 참여하고 있다.


변 작가는 이달 워싱턴 DC 소재 필립스 컬렉션 ‘2013년 신예 예술가’로 선정돼 작품이 필립스 컬렉션에 소장될 예정이다. 현재 버지니아의 알링턴 아트센터 작가로 소속돼 활동하는 그는 뉴욕 소재 톨리 벡(Tally Beck) 현대 미술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 등 미국 전역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전시 개막 행사가 열리는 11월 1일엔 톨리 벡 갤러리의 톨리 벡 관장이 “한국 현대 미술” 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벡 관장은 아시아 현대 미술 전문가로 아트 아시아 마이애미, LA 아트 쇼 등 다양한 미술 전시회에 참여, 아시아 현대 미술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워싱턴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한국 신진 예술가들이 미국에 진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뉴욕=민지영특파원 newsroh@gmail.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