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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퀴즈박사’..Quiz on Korea 뉴욕 경연화제

글쓴이 : 민병옥 날짜 : 2012-06-14 (목) 05:56:41

한류 퀴즈박사는 누가 될까.

한류에 대한 관심이 지구촌 곳곳에 퍼져나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퀴즈 온 코리아(Quiz on Korea)’가 개최된다.

 

본국 정부와 KBS가 외국인들이 한국을 더욱 잘 이해하고 친근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대표선수를 뽑아 한국에서 자웅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뉴욕총영사관에서는 13일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펜실베니아 델라웨어 등 동부 5개주에 거주하는 미국인을 대상으로 1차 지역예선을 벌였다.

 

18명의 지원자가 참여한 예선전은 50문항의 영어로 된 필기시험으로 진행됐다. 뉴욕 예선 우승자(1명)에게는 7월 워싱턴 D.C.의 주미대사관에서 열리는 미국 예선전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미국 대표로 선발되면 8월 예정된 한국본선 참가를 위한 왕복항공료와 숙박비 등이 제공된다.

이날 뉴욕 예선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한국드라마와 K-팝의 열렬한 팬들임을 자처했다. 이들 대부분은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더 새롭고 진지한 것들을 알고 싶어 한국사와 한국어 등을 대학 과정에서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에 거주하는 앤지 밀즈(Angie Mills) “전에는 한국을 전혀 몰랐지만 드라마 ‘꽃보다 남자’ 시청을 계기로 K-Pop과 한국음식, 한국어 등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남자친구도 한국인”이라고 밝힌 그녀는 “학자금 융자 부담으로 한국을 방문할 수 없었는데 미국대표로 선발되어 꼭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주낙영 부총영사는 참가자들에게 최근 경제 및 문화분야에서 한국의 괄목할만한 발전상을 소개하고 “한국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통해 한국과 미국 사이의 문화전파자로서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욕=민병옥특파원 bymin@newsroh.

 

<꼬리뉴스>

“인심좋은 한국”

이날 뉴욕총영사관은 에선 종료후 참가자들을 위해 ‘비빔밥 버거’를 제공해 눈길.

총영사관은 한식을 소개하는 기회와 함께 향후 이들의 한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비빔밥 버거는 퓨전한식으로 알려진 ‘Social Eatz’의 메뉴로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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