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5)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5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서경덕교수, ‘아베 야스쿠니 참배’ 광고로 응징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3-12-27 (금) 11:01:30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전격 방문해 아시아 제국의 분노를 일으키는 가운데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가 “동북아 평화를 깨뜨리는 아베의 행동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27일 “월스트리트저널에 진주만 폭격을 주제로 한 세번째 광고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계획을 바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아베’의 모습을 담은 광고를 먼저 내겠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올들어 월스트리트저널에 독일 빌리 브란트 총리의 사죄하는 모습과 아베 총리의 장갑차에 오른 모습을 비교하는 광고와 마루타부대를 연상시키는 731 마크 전투기에 올라탄 아베 총리의 비판 광고를 두번 게재한 바 있다.




서 교수는 전 세계인들이 제일 많이 방문하는 매체인 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 광고를 통해 아베의 잘못된 모습을 먼저 알린 후 외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에 걸쳐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광고 파일을 가지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한 ‘SNS 전 세계 홍보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세계 여론을 통해 일본의 아베 정부를 압박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시작한 유투브 동영상 프로젝트 ‘한국인이 알아야 할 역사이야기’에 일본군 위안부, 독도문제에 이어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관한 영문 동영상을 조만간 제작해 유투브를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알려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서 교수는 “아베 총리 및 일본 정부의 꼼수에 절대 감정적으로만 대응할 것이 아니라 우리부터 야스쿠니 신사가 일반적인 국립묘지와는 완전히 성격이 다른 시설이며 참배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먼저 잘 알아야만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서 교수는 야스쿠니 신사참배, 일본군 위안부, 독도 등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이야기를 엮은 ‘당신이 알아야 할 한국사 10’ 책을 조만간 국내외 도서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뉴욕=임지환특파원 newsroh@gmail.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