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3)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3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한강버스’ 11월 1일 운항 재개

글쓴이 : 뉴스로 날짜 : 2025-10-29 (수) 22:55:59


 

잠시 멈췄던 한강버스가 한 달 간의 점검을 마치고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한강버스는 11월 1일(토) 오전 9시(첫차)부터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지난 한달 간 한강버스는 데이터 축적, 성능 안정화 및 운항 인력의 업무 숙련도 향상을 위해 승객 미탑승 상태로 성능 안정화 시범 운항(示範 運航)을 실시했다. 이 기간 동안 약 300회 이상의 반복 운항을 실시하며 선착장 접·이안 및 교각 통과 등 실제 운항 여건과 동일한 훈련을 통해 선박의 안전성 및 서비스 품질 보강을 완료했다.

 

운항 재개 시에는 당초 정식운항 시간보다 2시간 빠른 오전 9시에 운항을 시작하며 오후9시37분(도착지 기준)까지, 주중·주말 1시간 30분 간격으로 하루 16회 운항한다.

 

또한, 항차 별 2척의 선박을 배치하여 지난 정식운항 초기에 발생했던 결항 상황을 방지한다. 기존에는 운항 직전 선박 이상 발생 시 결항이 불가피하였지만, 한 척의 예비선을 상시 배정하여 결항을 제로화하고 그로 인한 탑승객 불편을 최소화한다.

한강버스는 동절기 기상 및 운항 환경 변화‧적응을 고려해 내년 3월까지 하루 16회 운항 스케줄을 유지하며, 2026. 3월에 출·퇴근 급행 노선(15분 간격) 포함 오전 7시~오후 10시 30분, 총 32회로 운항을 확대할 예정이다. 노선은 마곡에서 잠실까지 총 7개 선착장(마곡 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을 운항한다.

요금은 편도 성인 3천 원(청소년 1,800원/어린이 1,100원)으로 변동없이 운영되며 지난 8월부터 선착장 연계(連繫)를 위하여 연장‧신설된 시내버스도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이용객들은 대중교통 환승할인을 통해 편리하고 저렴하게 한강버스에 승선할 수 있으며 5,000원이 추가된 기후동행카드 ‘한강버스 권종’을 별도로 충전하여 사용 시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다. 실시간 운항 시간표, 잔여 좌석 수 등 운항 정보와 기상 상황에 따른 선박 결항 정보는 주요 모빌리티 앱(네이버 지도, 카카오맵)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한 달 여 간의 안정화 운항을 통해 선박 안전과 서비스 품질 보강을 완료하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서비스 품질 향상과 안전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며 한강버스가 시민 분들께 더 신뢰받는 수상 대중교통수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서울 수상대중교통 시대 열린다 (2025.7.31.)

‘한강버스’ 9월 운항..선착장 연계 버스 운행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866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