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5)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5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대한민국 이문세’ 뉴욕공연 노래와 토크에 열광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14-06-03 (화) 07:05:56
 
 

“제가 그 유명한 이문세입니다.”

‘대한민국 이문세’의 열기가 뉴저지 최고의 공연장 퍼포밍아트센터를 꽉 채웠다. 이문세가 지난 31일(미동부시간) 미주투어의 첫 무대인 뉴욕(뉴저지 퍼포밍아트센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애국가 즉석지휘와 함께 콘서트의 단골 오프닝멘트로 등장한 이문세는 20여명의 아티스트를 이끌며 ‘붉은 노을’ ‘가을이 오면’ ‘난 아직 모르잖아요’ ‘사랑이 지나가면’ ‘옛사랑’ ‘광화문연가’ ‘이별 이야기’ 등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혼신을 다한 열창으로 2시간 반의 무대를 쉴새없이 이어나갔다.

 
 
 

많은 노래들을 따라부르며 열광한 관객들은 중간중간 노래에 얽힌 가슴적시는 사연들에 눈시울을 붉혔고 ‘별이 빛나는 밤에’ DJ 등 수많은 무대와 방송진행자로 단련된 유머러스한 화술에 폭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공연직전 한 여성팬이 꽃다발과 함께 보내온 사연을 들려주고 현장에서 촬영한 관객의 사진을 소개하는 등 팬들과 교감하는 모습을 보인 그는 “기대이상의 반응에 정말 큰 힘이 난다. 뉴욕에서 팬들과 만나는 다시 시간이 또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이날 3천여명의 관객인 운집한 공연장에 시카고에서도 비행기를 타고 달려온 팬들이 있을만큼 ‘대한민국 이문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공연내내 열광해 목이 다 쉬었다는 오선희(뉴욕 플러싱) 씨는 “지금까지 이문세의 뉴욕 공연을 세 번 봤는데 오늘이 최고였다. 너무너무 좋았다”고 만족해했다.

 
 
 
 
공연장인 뉴저지 퍼포밍아트센터는 맨해튼에서 20분 거리인 뉴저지 최대 도시 뉴왁에 위치한 곳으로 수많은 오케스트라 연주는 물론, 두 명의 대통령 연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초청 강연이 열리기도 했다.

‘대한민국 이문세’ 해외 투어는 6일 캐나다 토론토, 13일 로스앤젤레스, 28일 호주 시드니로 이어진다.

뉴왁(美뉴저지주)=민지영특파원 newsroh@gmail.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