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UN안보리 “모든 수단 동원해 테러 응징” 이집트폭탄테러 성명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4-02-17 (월) 11:26:37



UN안전보장이사회가 16일 이집트 폭탄테러사건과 관련, 긴급 언론성명을 채택했다.



UN안보리는 이집트 시나이반도 타바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탑승한 버스를 대상으로 벌어진 테러 공격으로 최소한 4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당한 사건과 관련, 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糾彈)한다고 밝혔다.



안보리 이사국들은 테러는 어떠한 종류이든 국제 평화와 안보에 가장 심각한 위협을 하는 것이며 그 동기와 장소, 시기, 주체를 불문하고 범죄행위이며 정당화될 수 없음을 재확인했다.



특히 테러 행위가 야기하는 국제 평화와 안보에 대한 위협에 대해 유엔 헌장 및 국제법은 물론, 국제인권과 난민 및 인도법에 따라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싸울 필요가 있음을 재확인했다.



안보리 이사국들은 테러범들을 단죄할 것을 강조하고 이번 테러로 인한 희생자들의 가족에게 조의를 표하고 극악한 행위로 인한 부상자들과 이집트 및 대한민국의 국민과 정부에 위로를 표했다.



뉴욕=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꼬리뉴스>



반기문총장 이집트폭탄테러 규탄…희생자 애도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16일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일어난 폭탄테러에 대해 강력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반기문 총장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시나이반도 남부 타바에서 관광버스를 상대로 한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반기문 총장은 이번 테러로 3명의 한국인을 포함, 4명이 숨지고 많은 부상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희생자와 가족은 물론, 이집트 정부와 한국 정부에 깊은 위로의 뜻을 표명하고 “테러범들을 정의(正義)의 심판대(審判臺)에 세워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