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장호준목사 LA 등 3개도시 ‘세월호 강연’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4-08-15 (금) 09:29:47

장준하선생 39주기 추모..‘세월호특별법’ 해외동포 서명도 주도

 
 
 

민족지도자 장준하선생의 아들로 잘 알려진 장호준 목사가 ‘한국 역사속의 세월호 참사’를 주제로 캘리포니아에서 사흘 연속 강연회를 갖는다.

14일 산호세를 시작으로, 15일 샌디에고, 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강연회에서 장호준 목사는 세월호 참사에 드리운 대한민국 사회의 구조적 병폐(病廢)를 분석하고 제2의 세월호 참사를 되풀이 하지 않는 길은 무엇인지 특유의 명쾌한 논리로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산호세 강연은 팟캐스트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각 강연회에선 장준하 선생의 대표적인 저서 ‘돌베개’도 구입할 수 있다.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미주희망연대’에서 의장직을 맡고 있는 장호준 목사는 지난 8일부터 ‘세월호 특별법 야합 규탄 해외동포 서명운동’도 주도하고 있다. 서명운동을 시작한지 단 하루만에 1천명을 훌쩍 넘어선 가운데 미국과 캐나다, 프랑스,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일본, 이태리, 스페인, 호주, 독일, 이스라엘 베트남 모잠비크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에 흩어져 사는 한인동포들이 대거 참여를 했다.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해외동포들’은 성명서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새누리당의 밀실 야합에 대해 해외동포들은 분노(忿怒)와 경악(驚愕)을 금치 못한다”며 “껍데기 특별법 합의는 즉각 폐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명서는 “새누리당과 그 당의 들러리로 전락해버린 새정치민주연합의 행태는 국민들과 해외동포들의 분노의 도를 넘어서게 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유가족과 국민들 앞에 석고대죄하고 새누리당은 의사자 지정, 대학특례 등 특별법의 본질을 호도(糊塗)하는 망동(妄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장호준 목사는 “양 당의 밀실야합에 ‘가만히 있을 수 없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주희망연대는 서명자들의 명단을 모아 15일 광복절에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뉴욕=임지환특파원 newsroh@gmail.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