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욕서 ‘태권도 나이트’ 韓美 사범 힘합쳐

글쓴이 : Changhyun Roh 날짜 : 2014-10-14 (화) 07:46:23

2015년 무주 태권도원 대거 방문

뉴욕 일원의 태권도인들이 1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코리아 태권도 나이트 행사를 열었다. 18일 개막하는 태권도 뉴욕오픈 챔피언십 대회를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는 50여명의 한국인과 미국인 사범들이 모여 뉴욕오픈 챔피언십 대회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뉴욕오픈 챔피언십은 지난 10년의 세월과 함께 태권도는 물론, 한국 관광 음식 등 ‘한류의 첨병’으로 문화 홍보에 앞장서는 대규모 행사를 펼쳐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무주 태권도원 홍보를 통해 내년 100여명의 사범들이 한국 방문을 추진하는 계획이 발표됐다.

박연환 대회장은 “오늘 모인 사범들이 우리 태권도 정신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무주 태권도원을 방문할 것”을 독려(督勵)하고 “미 동부지역에서 뉴욕을 중심으로 태권도 보급에 더욱 증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태권도 나이트 행사를 후원한 한국관광공사 유세준 뉴욕지사장은 “태권도의 깊은 정신을 배울 수 있는 무주 태권도원 방문은 한국 문화 체험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뉴욕 오픈 챔피언십 행사도 큰 열매를 거둘 것으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이날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는 태권도 홍보 영상과 한국음식, 쇼핑과 페스티벌 등 문화 유산과 함께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도 소개했다.
 
 
 


또한 서라미씨의 ‘아리랑’ 가야금 연주와 사운드 OF 코리아 팀의 부채춤 공연은 미국 사범들에게 큰 갈채를 받았다.

뉴욕=노정훈특파원 newsroh@gmail.com

 

이전글  다음글  목록 수정 삭제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