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같이 갑시다’ 뉴욕에 리퍼트대사 광고판

뉴욕한인들 박대통령과 리퍼트대사 문병사진 눈길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5-03-14 (토) 22:34:17

 

 

BS Alliance V 2015 3 12.jpg

 

'같이 갑시다!'

 

마크 리퍼트 미국대사 피습사건을 계기로 한미동맹과 우호를 다지는 옥외 광고판이 뉴욕 거리에 세워져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지시간 13일 노던블러바드 149가 버스 정류장에 세워진 이 광고는 상단에 '더 굳건한 한미동맹'이라는 의미의 'STRONGER', 'U.S.-KOREA ALLIANCE'가 두줄로 있고 하단엔 한글로 '함께 갑시다!'와 'We stand together as brothers & sisters'가 써 있다.

 

그 아래로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리퍼트 대사를 박근혜대통령이 문병, 악수하고 대화를 나누는 두장의 사진과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퇴역군인(退役軍人)들이 리퍼트대사의 쾌유와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원하는 집회 사진을 실었다.

 

 

IMG_0905.jpg

 

이 광고는 뉴욕의 한인기업 브리지 엔터프라이즈(가교기업홍보사)가 제작한 것으로 한식당 함지박과 수라청, 마포갈비 등 먹자골목상인번영회(회장 김영환)가 힘을 보탰다.

 

한태격 브리지 엔터프라이즈 대표는 "미주동포들은 이번 피습으로 생명의 위협까지 당했던 마크 리퍼트 미국대사의 의연한 대처와 자세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그 마음을 담아 버스 정류장 옥외광고판을 올리게 됐다"고 밝혔다.

 

한태격 대표는 지난 2011년 7월 한인타운입구인 32가 브로드웨이 선상 전화박스에 '평창올림픽 유치 성공을 자축'하는 광고를, NLL(북방한계선)이 대선 선거 쟁점으로 부상한 2012년 가을엔 '서해 5도는 공해가 아니다'라는 광고를 각각 올린 바 있다.

 

또 2012년 12월엔 박근혜 대통령 당선 축하 광고, 2014년 2월엔 '통일은 대박' 광고, 같은해 10월엔 미셸 오바마의 '김치 사랑' 광고, 12월엔 북한 인권 결의안 환영 광고 등을 맨해튼 일대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한태격 대표는 "리퍼트 대사가 말했듯 비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지게 될 것"이라며 "광고를 통해 한미간의 우호증진은 물론, 대한민국의 좋은 이미지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뉴욕=임지환기자 newsroh@gmail.com

 

 

IMG_0906.jpg

 

 

 

<꼬리뉴스>

 

뉴욕 한식당 타임스스퀘어에 '김치광고' 화제<2014.10.18.>

 

미셀 오바마의 김치광고?

 

뉴욕의 한국식당이 18일 타임스스퀘어 거리에 '김치 광고판'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7애버뉴와 브로드웨이 사이 공중전화부스 벽에 부착된 이 광고는 가로 77인치(196㎝) 세로 37인치(94㎝)의 크기로 김치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미셀 오바마 여사가 직접 담근 김치 레서피를 소개하고 있다. 미셀 오바마는 지난해 백악관 뜰에서 재배한 배추로 김치를 담궈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광고는 2008년 헬스매거진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건강식 김치'라는 큰 제목아래 '세계로 가는 한국의 음식, 뉴욕에서 한국의 맛을 체험하세요!'라는 카피와 배추김치와 김치전 등 김치를 이용한 요리 사진들도 곁들였다.

 

이번 광고는 플러싱과 노던블러바드 등 두곳에서 영업하는 '산수갑산' 식당의 의뢰를 받아 한인업체 가교판촉물(대표 한태격)이 제작한 것이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