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5)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5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사자 세실의 영혼과 대화했다” 美동물 심령술사 화제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5-08-02 (일) 13:07:12

“사자 세실의 영혼과 대화했다” 美동물 심령술사 화제

 

"저는 괜찮아요. 여러분 힘을 내세요."

 

'라이온 킹' 세실의 영혼(靈魂)이 불법사냥으로 충격과 죄책감까지 느끼는 미국인들을 위로하고 나선 것일까.

 

미국의 치과의사에 의해 불법 사냥된 아프리카의 명물 사자 세실과 영적인 대화를 나눴다는 동물 심령술사(心靈術師)가 등장했다.

 

데일리뉴스는 1일 한 여성 심령술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불법 사냥의 희생물이 되어 전 세계적인 공분을 불러 일으킨 짐바브웨의 국민사자 세실의 영혼과 대화를 나눈 내용을 전했다.

 

 

psychic2n-6-web.jpg
사진 Facebobook

 

카렌 앤더슨이란 워싱턴주의 동물 심령술사는 "세실의 영혼이 '힘을 내라. 나는 전보다 더 좋아졌고 더 자신에 차 있다'고 말했다"고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녀는 "세실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얼마나 사랑받고 추모되고 있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영혼과의 대화를 시도했다"면서 "살아 있을 때보다 더 좋아졌다고 말하는 세실이 나를 울게 했다"고 털어놓았다.

 

앤더슨 심령술사는 "세실은 소수의 사람들(사냥꾼)의 행동으로 우리가 패배하거나 암담한 마음으로 이끌게 하지는 못한다. 힘을 모으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세상 사람들에게 더욱 용기를 갖고 불필요한 인간의 탐욕으로 고통받는 다른 동물들을 위해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뉴욕=임지환기자 newsroh@gmail.com

 

 

<꼬리뉴스>

 

Animal psychic says she has talked to Cecil, and the dead lion has a lot to say <Daily News>

 

http://www.nydailynews.com/news/world/animal-psychic-talking-cecil-lion-article-1.2311699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