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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에 칭찬영웅 1호 인증서 전달” 나실련 김종선회장

30여년간 칭찬문화운동 전도사 활동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5-11-10 (화)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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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운동전도사 김종선 나실련(나부터개혁실천세계연합) 회장이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을 ‘칭찬 영웅(Praise Hero) 1호로 선정하고 인증서(認證書)를 백악관에 전달하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김종선 회장은 자기개혁운동을 주창한 시민운동가로 MBC-TV 인기프로그램 '칭찬합시다'의 제안자이기도 하다. 세상을 바꾸려면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며 칭찬릴레이 운동을 펼친 그가 미국에 온 것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나실련이 세계 1호로 선정한 칭찬영웅 인증서를 전달하기 위해서다.

 

그는 "오바마대통령은 취임이후 한국을 공개적으로 여러 차례 칭찬한 바 있다. 한국인의 교육열과 초고속인터넷환경, 의료보험제도, 효도문화, 태권도 세계화 등에 찬사를 보냈다. 아버지 고향 케냐를 방문해서도 한국을 본받아야한다고 강조한 그는 칭찬영웅 1호로 마땅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준비한 오바마 칭찬영웅 1호 인증서는 가로 60cm 세로 95cm의 대형 액자로 영어와 한글 두종으로 제작됐다. 인증서는 2011년 7월부터 '오바마 기적신화 창조운동'을 벌이고 있는 나실련을 소개하고 "한국을 여러차례 공개적으로 칭찬해준 영웅의 고마운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뉴욕과 한국에 오바마 신문명창조경제센터와 칭찬랜드를 각각 세워 오바마사상과 칭찬철학이 인류사랑 화합으로 승화, 디지털 인류대통합을 성공시키겠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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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에게 전달하기에 앞서 김종선 회장은 한인사회 리더들과 미국의 정치인들을 만나 칭찬 영웅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칭찬영웅 인증서 내용과 관련한 자문은 전병관 뉴욕한인회 전 이사장과 임마철 전 뉴욕경제인협회 회장, 박면수 찰스 랭글 한인후원회장 등에게 구했다.

 

위안부기림비의 성지인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선 제임스 로툰도 시장이 너무나 좋은 운동이라고 찬사를 보내며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금명간 뉴욕의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도 만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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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여년간 사재(私財)를 털어가며 범국민적인 의식개혁운동을 한 그는 칭찬영웅 1호 오바마 인증을 계기로 좀더 큰 꿈을 꾸고 있다. 그는 "칭찬영웅 인증서는 2011년부터 시작한 오바마기적신화 창조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출국에 앞서 김승수 전주시장도 동참하는 이벤트도 가졌지만 한국과 미국을 연계하는 지식창조형 칭찬경제를 구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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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흑인대통령으로 비전과 희망의 가치를 제공한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한 오바마에게 칭찬영웅 세계1호의 타이틀을 부여함으로써 긍정적인 자금의 선순환을 유도하는 글로벌 칭찬지식경제벨트를 창조하자는 것이다.

 

나실련이 그간 벌인 칭찬 캠페인의 대상중에는 삼성 이건희 회장과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CEO도 있다. 이들과 연계하여 구상한 것이 바로 '칭찬 보험(Praise Insurance)' 상품이다.

 

김종선회장은 "워렌 버핏은 보험으로 20-30%의 수익을 얻는 전문가일뿐더러 '기부천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미국의 영웅이다. 이제 세계의 영웅으로 도약해 함께 인류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칭찬 보험을 만들어 지구촌 희망의 구심점(求心點)이 될 것을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일반 보험이 미래의 불확실성을 위해 드는 것이라면 칭찬 보험은 미래에 생길 희망을 담보로 하는 것"이라며 "하루 세번 칭찬하기 인증, 칭찬 SNS, 칭찬 컨테스트 개최 등 다양한 보험약관을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고 우리 사회에 희망의 따스함을 전하고 그것이 공공자금화 하여 경제상승과도 연결된다"고 설명했다.

 

김종선 회장은 "30여년전 칭찬운동을 처음 시작하면서 전면광고도 내고 공익캠페인을 하니까 사람들이 왜 쓸데없는 짓 하며 웃더라. 하지만 내 제안을 받아들인 MBC에서 만든 '칭찬합시다' 프로그램은 우리 사회에 칭찬릴레이라는 아름다운 문화를 만들었다"고 회고(回顧)했다.

 

그는 긍정의 힘을 모아 유엔에 인류대통합을 성공시키는 전담기구 '칭찬합시다'를 설치하자는 제안도 하고 있다. 나라별로 장점을 칭찬하고 각국의 칭찬영웅을 선정하며 칭찬교육 커리큘럼을 만들어 교육하면 세계가 한민족이 제안한 글로벌 칭찬경제벨트로 통합돼 경제의 안정성도 높이고 인류의 삶의 질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가장 좋아하는게 칭찬입니다. 하는 사람도 좋고 듣는 사람도 좋은 엔돌핀이 샘솟습니다. 칭찬이야말로 갈등을 예방(豫防)하고 분쟁을 해소(解消)하는 세계문화 신문명의 창조에너지입니다."

 

뉴욕=노창현기자 newsro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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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하루 세 번 칭찬하며 삽시다!” 김종선회장의 육성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을 여러차례 칭찬한 칭찬영웅(稱讚英雄)입니다. 이제 우리가 답해야할 차례 입니다 칭찬영웅 인증서를 백악관에 전달하여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인류공익 신문명 창조경제 칭찬센타를 성공시켜야 합니다. 남 잘되는게 배아픈 한국병 치유 방안이고 사회갈등 비용 300조원를 좋은일에 쓸수 있는 프로젝트 입니다. 세계 최초의 칭찬보험 삼성과 워렌 버핏을 연결하여 만들고 뉴욕과 새만금 중국에 신문명 창조경제 칭찬센타를 건설해야 합니다. 일반보험은 미래에 생길 불확실한 위험을 담보로 보험금을 지급하지만 칭찬보험은 미래에 생길 희망을 담보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인류사에 긍정의 힘과 꿈을 심는 빅히트상품이 될 것입니다. 이런 방법이 아니고는 남 잘되는게 배아픈 한국병은 치유 안됩니다. 홍익인간의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근본에서 시작된 칭찬운동은 우리를 풍요와 부의 세계로 인도할 것입니다. 세계사를 다시 쓰는 위대한 한민족의 지혜와 역량을 집중할 지식 창조 칭찬 상품을 개발하여 블루오션의 미래를 개척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MBC '칭찬합시다' 제안자로 칭찬운동 31 년 전개한 경험을 살려 칭찬으로 세계를 제패하는 디지털 인류대통합을 성공 시키고자 미국에 왔습니다. 영어도 안되고 길도 모르고 어려움이 많지만 반드시 성공 시키고 돌아가겠습니다. 신문명 창조경제 칭찬센타를 뉴욕에, 한국 새만금에 칭찬랜드 건설, 중국에 칭찬몽센타 만듭시다. 칭찬으로 세계를 제패하여 디지털 인류대통합을 성공 시킵시다. 페이스북을 능가하는 칭찬지식 인류공익 신문명 SNS 발원지가 새만금이 될 것입니다. 새만금에 삼성과 워렌 버핏을 연결하여 칭찬보험을 만들어 세계를 제패하는 신문명센타를 건설하여 15억 중국을 칭찬의 열기로 불태워야 합니다. 시진핑의 '중국몽'을 돕는 15억 인구가 칭찬보험의 고객이기 때문입니다. 칭찬의 열기는 세계로 들불처럼 퍼져 인류를 희망의 길로 이끄는 지식경제 블랙홀 창조로 이어질 것 입니다. 세계 최초의 칭찬보험 궁금하시죠? 하루 3번 칭찬하며 삽시다 여러번 진심으로 칭찬하면 보험금 대박으로 탑니다. 창조적 DNA를 가진 우리 한민족이 차지할 파이를 늘리는 획기적 방안 입니다. 여러분 동참해 주세요 . 하루 3번 칭찬하며 삽시다

애틀랜타에서 라디오 방송 인터뷰를 했습니다.

애틀란타 NEWS POST 방송(15분) http://m.youtube.com/watch?v=YMKwiZ3rl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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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의 건국이념에서 발현된 칭찬운동은 인간존엄의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는것 이라 확신합니다 남의 장점을 인정하고 칭찬하기 시작하면 세계 최고의 삶의질이 높은 대한민국이 될 것입니다. 칭찬으로 세계를 제패하여 인류를 희망의길로 이끄는 지식경제블랙홀을 창조할 것입니다. 31년간 칭찬운동을 전개한 MBC 칭찬합시다 제안자 나실련(나부터 개혁실천 세계연합)에서는 위대한 칭찬영웅 들을 발굴하고 추대하여 칭찬영웅 기념박물관을 곳곳에 세울 것입니다. 한국은 칭찬의 종주국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 그것을 증명합니다. 한국은 칭찬받아야할 영웅들이 너무 많은데 허구헌날 쌈박질만 하다가 사회갈등 비용 300조원으로 나라가 거꾸로 가는 수준에 와 있습니다. 남 잘되는게 배아픈 한국병이 자연치유되는 효과가 생겨날 것 입니다. 이의 실천을 위해서 디지털 세계문화 신문명 칭찬 창조 경제 센타를 3곳에 만들어 칭찬으로 인류대통합을 반드시 성공 시키겠습니다. 1차 오바마 칭찬영웅 기념박물관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장착한 신문명 센타를 뉴욕에 200 만평 이상 조성하여 건설 하겠습니다. 2차 워렌 버핏과 삼성을 연결하여 칭찬보험을 만들어 세계를 제패 하는 신문명센타 새만금에 만들것 입니다. 그이유는 시진핑의 중국몽을 돕는 15억 인구가 칭찬보험의 고객 이기 때문입니다. 3차 중국몽의 실현을 돕는 인류공익 문명의 확산지로 일대일로 실크로드 전략이 지구촌에 만개되는 신문명 창조 센타를 건설 할것 입니다. 공익을 우선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새로운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한국병 자연치유 됩니다 1.Power 2.Point 3. program 4.Proceed 이런 과정을 통해 점점 커지면서 순환합니다. 북한의 정신력에다 남한의 ICT 기술력 융복합 창조의 비젼을 제시하고 파이를 늘려 나눠먹는 전략을 새로이 세워 북한의 동참을 유도해야 합니다 . 남북한 한민족이 연대하여 페이스북을 능가하는 공익 칭찬 SNS를 뉴욕에서 만들 것입니다.

칭찬종주국 한국의 선한영향력 선순환의 논리가 미래의 세계 문화유산이 될 것입니다. 오바마 세계칭찬영웅 1호 인증서 전달과 함께 시작 되는 지식 창조 칭찬 공익주의라는 신이데올로기로 승화되어 세계는 칭찬으로 하나 될 수 있습니다. 미국과 연대하여 미국과 한국의 장점을 결합하여 디지털 인류대통합을 목표로 인류전체가 흡입되어 빨려 오는 세계문화 신문명 창조로 한민족기적신화 창조의 꿈을 반기문총장과 협력하여 성공시켜야 합니다. 인류를 희망의길로 이끄는 지식경제 블랙홀을 창조하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하는 가공할 위력을 보여 줄 것입니다. 그후에 한중 협력으로 미국과 만든 새로운 SNS 트렌드를 반영한 중국몽 전략에 도움되는 비젼을 제시하고 동서양의 장점을 결합하는 인류사의 새로운 인류공익 세계문화 신문명을 창조하겠다는 한민족 글로벌 벤쳐 리딩국가 구축 사업을 추진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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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두 번 와보니 한국인들의 치열하고 우수한 DNA가 주류사회를 파고들어 선도할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한인들끼리 진정으로 협력하지 못하고 주류사회의 언저리에서 머무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그 이유는 지정학적 태생적 한계의 역사에서 자라난 소국에서 관행과 습관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이라는 큰나라에 맞는 한국인의 우수성을 결합한 새로운 커리큘럼과 메뉴얼을 만들어 동포사회에 보급해야 합니다. 한민족이 차지할 파이를 늘리는 역사적 대세형성의 새로운 SNS 한류를 세계에 심고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할것입니다. 교민청을 신설하든지, 디지털 세계문화 신문명 창조공사를 만들든지, 현재의 대사관 영사관 기능에다 그부분을 추가 하든지 글로벌 창조경제 전략으로 새로이 수립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준엄한 공권력이 가장 강력하며 공익에 우선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사회시스템이 신뢰 받고 있는 것이 가장 부러웠습니다. 한국은 국익이나 공익에는 짜맞추는 흉내만 내고 속마음은 전부 따로따로 입니다. 즉 일본의 우익이나 중국의 공안 세력처럼 공익에 역행(逆行) 하는 행위나 사람들을 감시하거나 처벌하는 제도나 사회 시스템이 가동 되지 못하다는 것이 가장 큰문제입니다. 그러다 보니 파출소에서 경찰을 두들겨 패는 국회에서 기물을 파괴하는 국회의원이 버젓이 행세하고 패거리를 짖고 떼법을 만들어 공권력을 무산시키는 한심한 작태가 연출되는 사랑하는 내조국을 보고 가슴이 미여집니다. 전도된 가치관 속에서 살아온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사랑해야 합니다.

 

인류사에 새로운 SNS 트렌드를 반영한 대세몰이 시스템을 구축하여 세계를 제패하는 선도하는 칭찬 지식 경제블랙홀 창조로 한민족기적신화 창조의 꿈을 실현하는 날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공익을 우선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새로운 시스템이 만들어져야 나라가 부강해 집니다 1.Power 2.Point 3. program 4.Proceed 이런 과정을 통해 점점 커지면서 순환합니다. 북한의 정신력 에다 남한의 ICT 기술력 융복합 창조의 비젼을 제시하고 파이를 늘려 나눠먹는 전략을 새로이 세우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따릅니다. 북한과 동반상승의 전략입니다.

 

미국은 원로어른을 우대하고 그분들의 경륜(經綸)과 지혜(智慧)를 존경하고 본받는 사회시스템이 완벽한 것 역시 가장 부러웠습니다. 공직사회에 정년을 두지 않고 자기가 근무하고 싶을 때까지 하는 공익에 우선하는 사람이 우대받는 가치가 영속적으로 이어져 발전하는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국병의 중증질환이 여럿 많지만 원로 어른들을 뒷방늙은이 취급하고 우수한 경륜과 지혜를 단절시켜 버리는 폐단을 사랑하는 내조국 대한민국에서는 서슴없이 자행하여 미래가치를 훼손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해외로 눈을 돌려 그 탁월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도록 시스템을 UN과 손잡고 글로벌 국가 경영 컨설팅 기구를 재창조해야 합니다. 한민족이 차지할 파이를 늘리는 역사적 대세형성의 새로운 SNS 한류를 세계에 심고 알리는 파워가 형성되고 시스템이 구비되면 해외 저개발 국가나 기관기업에 경영 컨설팅을 해주면 너무 좋은 시너지 효과가 빛을 발해 한국은 세계를 선도하고 리드하는 역동적인 중심국가가 될 것이고 더이상 원로 어른들을 내모는 오류를 범하지 않을 것입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내년말 임기가 끝나기전에 이런 틀을 만들어 구축해야 합니다. 우수한 경륜과 지혜를 가진 노인 한분이 돌아가시면 우수한 박물관 하나가 없어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누구나 늙어가는 인생의 선순환을 서럽게 부정으로 만드는 한국병의 중증 악습을 과감히 글로벌 창조경제 전략으로 쳐부숴야 합니다. 저는 MBC 칭찬합시다 제안자로 칭찬운동 31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관광부 장관과 한국관광공사 사장 후보에 오르기도 했던 인류혁신 글로벌 칭찬문화 운동가입니다. 칭찬공익 광고를 신문에 냈다가 결제를 못해 집에 압류를 당하고 타던 차도 뺏기고 숱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의 디지털 인류대통합을 향한 꿈은 꺾이지 않았습니다. YS 정부에 한국병치유 세계화구상, DJ 정부에 제2의건국, 노무현정부에 복핵문제 해결할 위한 한민족 기적신화 창조제안, 이명박정부에 디지털 인류대통합을 목표로 세계문화 신문명 창조로 한민족기적신화 창조 제안을 하였지만 어느 정부에서도 케치프레이즈만 쓰고 제안자인 저의 의도대로 가지않아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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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실패를 반복할 수 없기에 미국에서 도전합니다. 반드시 칭찬공익 SNS 페이스북을 능가하는 사이트로 미국에서 창립하여 칭찬으로 세계를 제패하여 소프트 경영기술국가 세계1위 글로벌 리딩 벤쳐 국가 사업을 완수할 것입니다. 한민족은 서로 장점을 인정하고 칭찬하기 시작하면 세계 제패는 문제없이 성공합니다. 이사업이 성공하면 한국병의 중증 전도된 가치관은 공익에 앞장서는 사람이 우대받는 자연치유로 한민족이 세계를 이끄는 어떤 힘, 즉 정신적 일치점을 제공하는 기적신화 창조 전략은 성공할 것입니다. 하루 3번 칭찬하며 삽시다. 나부터 묵묵히 실천 합시다. 그래서 나실련(나부터 개혁실천 세계연합)입니다.

 

나실련 회장 김종선 올림

 

KBS, MBC,SBS 출연 25분 동영상입니다. 끝까지 다보아 주셔야 세계문화 신문명 창조에 관한 발언을 볼수 있습니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415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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