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힙합재즈밴드 ‘김철수&리드모스’ 뉴욕 공연

뉴욕한국문화원 '오픈스테이지' 두 번째 무대
글쓴이 : 민지영 날짜 : 2016-01-28 (목) 11:42:29


ridmos.jpg

 

한국의 힙합 재즈그룹이 뉴욕에서 공연하게 돼 관심이 모아진다.

 

힙합 재즈 그룹 '김철수&리드모스(Kimchulsoo&ridMos)'의 재즈 공연이 2월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뉴욕한국문화원에서 펼쳐진다.

 

한국의 고전적 정서가 뉴욕식 재즈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화성(和成)이 기대되는 이번 공연은 이들의 데뷔 앨범인 '그림자를 따라서(Follow the Shadow)'에 수록된 10곡으로 구성된다. 타이틀곡인 '그림자를 따라서'는 앞만 보며 인생의 길을 걸어갈 수밖에 없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위로(慰勞)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이 곡들은 리더 김철수가 미 버클리음대 유학 당시 느꼈던 감정들과 회상을 나타낸 것으로 전자음악, 힙합, 펑크, 프리 재즈, 국악 등 다양한 음악 장르와 비트, 강한 그루브로 표현하여 모던한 색채의 재즈곡들로 담아냈다.

 

김철수&리드모스는 광운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김철수를 리더로, 보컬 허소영, 트럼펫 신영하, 기타 오진원, 베이스 구본암, 드럼 신동진 등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스를 담당하는 구본암은 아이유, 백지영, 바비킴, 김태우, SG워너비, 다이나믹듀오 등의 공연 및 녹음 세션을 담당했고, 드럼 신동진은 제1회 자라섬재즈콩쿨 2위에 입상하는 등 멤버들 모두 한국 재즈음악계의 실력파 아티스트들이다.

 

공연을 기획한 한 효 공연매니저는 "'김철수&리드모스'는 한국에서 출중한 실력을 겸비하고 뉴욕식 감성의 음악을 연주하여 이미 재즈계에서는 정평이 나 있는 그룹 중 하나인만큼 뉴욕에서 만나는 한국 최고의 힙합 재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픈 스테이지'의 다음 무대는 3월 24일 해금 연주자 윤주희의 소우주 앙상블 퓨전 국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i.com

      


CD_coversm.jpg

 

<꼬리뉴스>

 

뉴욕과 한국의 정서 갖춘 김철수&리드모스

 

김철수&리드모스는 마치 뉴욕의 젊은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연상케 하는 동시에 한국의 고전적인 정서가 녹아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정성과 세련미를 지닌 '김철수&리드모스 '그림자를 따라서' 공연의 관람은 무료이나 예약이 필요하다. 사전 예약은 뉴욕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212-759-9550 ext. 210) 또는 이메일(performingarts@koreanculture.org)로 하면 된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