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UN 北인권결의안 ‘지도층 책임’ 첫 명시

 2005년 이후 12년째 결의안 채택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6-11-16 (수) 09:06:05

By Changhyun Roh newsroh@gmail.com

 

 

유엔이 북한인권문제에 대해 지도층의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결의안을 사상 처음 채택했다.

    

제71차 유엔 총회 3위원회에 상정된 북한인권 결의안이 15일 컨센서스(만장일치)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을 포함한 어떠한 국가도 표결을 요청하지 않아 컨센서스로 채택되었다. 북한 대표단은 결의안 채택 전 이번 결의안을 “전적으로 거부하며 표결을 신청할 필요도 느끼지 않는다”는 요지의 발언을 하고 퇴장했다.

 

 

704099.jpg

 

김인룡 북한 유엔주재차석대사는 이날 별도의 기자회견을 열고 유엔의 결의안 채택을 강력 비난했다.

 

북한인권결의안은 지난 2005년 이후 12년 연속 채택된 것이지만 올해 결의안의 특징은 지도층 책임과 북핵과 미사일 개발이 인권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는 점을 명문화 해 눈길을 끈다

결의안은 먼저 북한이 핵 및 미사일 개발에 재원을 전용(專用)하는 것이 북한 주민들의 인권 및 인도적 상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데에 대해 심각한 우려(憂慮)를 표명했다.

 

또한 북한 해외 노동자의 착취가 인권 침해라는 사실과 북한내 반인도적 범죄가 북한 '지도층(leadership)'의 통제하에 이루어지고 있음을 분명히 지적했다.

  

*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성분 차별 북한인권 유린 심각” 다루스만 UN보고관 (2015.10.30.)

휴먼라이츠워치 "유엔결의안 북한최고책임자 ICC회부"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634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