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5)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5건, 최근 4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김병지, 리우 올림픽 '한국 홍보' 대학생들 지원

‘생존경쟁’팀 페북통해 한류 전파
글쓴이 : 정현숙 날짜 : 2016-08-04 (목) 12:52:59

 

 

리우 올림픽-1.jpg


 

인류의 스포츠제전 리우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브라질 젊은이들에게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를 널리 알리는 대학생 연합 동아리가 축구스타 김병지와 힘을 합쳐 눈길을 끌고 있다.

 

23년째 국내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캠페인을 벌여 온 연합 동아리 '생존경쟁'팀은 올해 초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amarkorea2016/?fref=ts)를 개설했다.

 

'Amar Korea(사랑해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아래 한국의 대표 문화유산, K팝, 한식, 한글, 한복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역사를 포르투갈어, 영어 등 다국어로 소개하여 브라질 현지 젊은층에게 홍보하고 있다.

 

'생존경쟁'팀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3일 "현재 남미에는 한류(韓流)가 급속도록 전파중이다. 특히 전 세계인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리우 올림픽이야말로 SNS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홍보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브라질 대학생들과 쌍방향으로 함께 교류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의 문화만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브라질 문화도 한국 대학생들에게 소개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리우 올림픽-2.jpg


 

이번 콘텐츠 제작을 후원한 (사)김병지스포츠문화진흥원의 김병지 이사장은 "축구로 35년간을 살면서 스포츠와 문화의 조합이 얼마나 큰 힘을 만드는지 잘 알고 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 우리 대학생들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생존경쟁'팀은 리우 올림픽 기간중에 홍보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리우데자네이루 연방대학교, 상파울로 대학교 등 브라질 내 주요 20여개 대학교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메시지를 전달해 더 많은 브라질 대학생들이 SNS를 통해 한류를 즐길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김병지와 서 교수는 지난 여수 엑스포때 버스 5대를 대여해서 재정형편이 곤란한 대학생들을 선발해 엑스포 관람을 도왔고,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외국인 대학생들을 모아 인천 아시안게임을 즐기도록 지원하는 등 '청춘지원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꼬리뉴스>

 

김병지-서경덕, 광주U대회 홍보 박차 (2015.5.22)

광주U대회 참가 캐나다대표단 오타와서 한국관광설명회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325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