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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총장 이임다과회 동포들과 석별


글쓴이 : 노창현 날짜 : 2016-12-22 (목) 15:13:38

뉴스로=노창현특파원 newsroh@gmail.com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0일 뉴욕총영사관에서 열린 이임다과회에 참석해 동포사회와 석별의 정을 나누었다. 이 자리엔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장, 박윤용 한인권익신장회장 등 한인단체 지도자 60여명이 초청됐다, 


이날 오후 3시30분경 총영사관 행사장에 도착한 반기문 총장은 김기환 총영사의 안내를 받으며 참석 인사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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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인사들은 반기문 총장에게 한국 국민들이 넓은 시각을 펼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반기문 총장은 인사말에서 “사무총장 10년을 포함해 뉴욕에서만 14년 근무했으니 뉴욕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것 같다”며 “얼마전 만난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과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를 만났는데 한인사회의 발전과 경제성장에 대해 칭찬할 때마다 여러분들이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반 총장은 “유엔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며 만난 수많은 전 세계 지도자에게 개인적인 욕심을 내려놓고 국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라고 조언(助言)했다”면서 “저는 제가 한 말을 실천할 마음의 준비가 다 돼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제 유엔 사무총장 임기가 11일 밖에 남아 있지 않다”면서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물불 가리지 않고 세계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많은 분들이 한국에서 저의 역할에 대해 궁금해 하고 계시겠지만 제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계실 것이다. 대한민국이 필요할 때 희생하겠다”고 대선 출마의지를 또한번 드러냈다.

     

*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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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물같은 대통령 되세요” 潘총장 오바마대통령에 휘호 선물 (2015.8.7.)

이름도 오파마(奧巴馬) 눈길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4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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