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민지영기자 newsroh@gmail.com
비영리 미술인 지원단체인 알재단(AHL Foundation 대표 이숙녀)이 제이슨 제이 김 오럴디자인 뉴욕센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고 있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인 뮤지엄 투어가 지난 6일 구겐하임 뮤지엄에서 열렸다.
2014년 시작해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는 제이슨 제이 김 오럴 디자인 뉴욕센터의 뮤지엄 투어는 관계자 및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대 구겐하임 뮤지엄의 아그네스 마틴 특별전을 관람했다.
미술작가 고태화씨의 한국어 가이드와 고미술 전문가인 엘리 김씨의 영어 가이드를 통해 작가의 생애와 미술사조(美術思潮), 그리고 작품제작 방식까지 함께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미주 최고의 에스테틱 치아 디자인 기업체인 제이슨 제이 김 오럴 디자인 뉴욕센터는 한인사회를 위한 각종 문화사업의 후원(後援)을 지속하는 한편 임직원들을 위한 문화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4년부터는 알재단과의 협업(協業)으로 작업장과 사무실에 현대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아트 인 더 워크플레이스’ 프로그램과 강사와 함께 하는 뮤지엄 투어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수준높은 현대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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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美알재단 韓사업가와 힘합쳐 한인예술가 파격지원 (2015.5.14.)
'알-제이슨김 그랜트' 2만달러 전시작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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