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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예수의 길?’ 네티즌 조롱

탄핵반대단체 충격 분노 오열 아수라장
글쓴이 : 정현숙 날짜 : 2017-03-10 (금) 13:12:55

뉴스로=정현숙기자 newsroh@gmail.com

 

헌법재판소가 만장일치로 탄핵을 인용하자 탄핵반대단체 시민들은 충격과 분노, 오열이 뒤섞인 반응을 보였다.

 

탄기국의 한 관계자는 단상에 올라 “박근혜 대통령은 결국 예수의 길을 선택했다”며 숙연한 표정으로 말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자리에 주저앉아 우는 모습이었고 한 여성은 “대통령이 너무 불쌍하다”고 말했다.

 

이들 중엔 “헌법재판소가 종북 세력에 물들어 잘못된 판결을 했다”, “계엄령을 선포해야 한다”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 dpjj는 “어디 비유할데가 없어서 예수에 비유를 하냐 미쳤냐?”, nabu****는 “이제 감방앞에서 힘내시라 태극기 흔들거읨?”하고 비아냥댔다.

 

vulg****는 “자살한다던 정미홍, 장지진다던 이정현, 마포대교에 자살한다던 박사모 뭐하냐? 빨리 약속지켜라”는 글을 올렸다.

 

 


다음은 관련 기사 네티즌 상위권 댓글

 

dpjj****

 

어디 비유할데가 없어서 예수에 비유를하냐 미쳤냐?

 

2017-03-09 22:04신고

 

답글81

공감/비공감공감7054비공감118

 

 

nabu****

 

이제 감방 앞에서 힘내시라 성조기 흔들거읨?

 

2017-03-09 22:04신고

답글23

공감/비공감공감4535비공감106

 

 

winp****

 

차벽에 올라타고 난리네. 싸그리 잡아드려라.

 

2017-03-09 22:04신고

답글29

공감/비공감공감4163비공감98

 

 

ydam****

 

반대집회 기사만 보면 죄다 괄호안에 나이가 50대 이하가없어... 죄다틀딱충임;; 가서 방구석에서 라면이나먹어라좀

 

2017-03-09 22:04신고

 

답글23

공감/비공감공감3229비공감134

 

 

vulg****

 

자살한다던 정미홍, 장지진다던 이정현, 마포대교에 자살한다던 박사모 뭐하냐? 빨리 약속지켜라

 

2017-03-09 22:05신고

 

답글23

공감/비공감공감2304비공감54

 

 

 

kiss****

 

저것들이 좌빨이지18...파이프들고 의경들한테 후리는거봐라 등딱새끼들....

 

2017-03-09 22:05신고

 

답글6

공감/비공감공감602비공감16

 

 

 

11ky****

 

ㅋㅋㅋㅋㅋ 정작 검사나 판사앞에 서면 왜 닭이 무죄인지 논리적으로 반박도 찍소리도 못할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인네들의 그 억지와 생때가 아직도 통할거라 생각하는건가? 지금은 21세기입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03-09 22:05신고

 

답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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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m0****

 

어디 니들같은게 예수를 들먹이냐

 

2017-03-09 22:05신고

답글4

공감/비공감공감510비공감16

 

 

 

slan****

 

싸구려 눈물따위를 신성한 태극기로 닦지마라 매국노들아

 

2017-03-09 22:05신고

답글1

공감/비공감공감480비공감12

 

 

 

sahw****

 

당연히 슬프겠어 이제 실직자 신세 ㅋㅋㅋ

 

2017-03-09 22:06신고

답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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