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민병옥기자 nychrisnj@gmail.com
제19대 대선이 5월 9일로 확정된 가운데 뉴욕에서 대대적인 대선참여운동 발대식(發隊式)이 열린다.
미동부민주포럼(대표 강준화)은 19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뉴욕 대선참여운동본부 발대식과 기자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오후 3시30분부터 워싱턴 함석헌 평화센터 대표 신대식 목사를 연사로 초빙, 강연을 갖고 4시부터 1부 문화행사와 식사, 2부 발대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욕대선참여운동본부는 박준구 본부장을 비롯, 공동본부장 김동민, 고문에 강창구 김경락 김대창 민병갑 이에스더 임마철 장기풍 전갑균 정광채 조병창 등 46인, 위원에 구혜란 김마이클 김탄 남기설 박성수 박원준 이양희 이윤희 전병길 조동호 한행길 등 96인으로 구성됐다.
박준구 본부장은 “지난 3주간에 걸쳐, 한인사회의 중량감 있는 인사들을 집중적으로 접촉하고 공감의 과정을 통해 많은 한인사회 지도자들이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피력(披瀝)했다.
미동부민주포럼의 강준화 대표는 “이번 대선에 245만 재외국민들이 최대한 참여해 부정과 비리 없는 새로운 한국 건설을 위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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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북미지역 대선참여운동본부 발족 (2017.2.25.)
워싱턴 보스턴 이어 뉴욕도 대선참여본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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