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민병옥기자 nychrisnj@gmail.com
워싱턴 일원의 한인미술가 30인이 대규모 그룹전을 시작한다.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Life Infinite, 영원한 삶’이란 주제로 30인의 예술가(藝術家)들이 자연과 삶을 통해 느끼는 내면적인 움직임을 표현한 한국화, 서양화, 서예, 조각 등의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김경애, 유수자, 김복님, 박은희, 김은전, 정은미, 황보한, 조현, 이인숙, 김명희, 강지희, 이정주, 백정화, 정기순, 김홍자, 김광호, 이경숙, 오민선, 허미숙, 권명원, 김명숙, 정옥지, 여운용, 박숙경, 정혜전, 이선진, 신선미, 서원주, 이양희, 백영희 등이다.
이번 전시는 미국 연방의회가 1월 13일로 제정한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워싱턴 한국문화원이 특별 전시로 기획했다.
개막 행사는 11일 오후 6시 워싱턴 한국문화원에서 열리며, 작가들의 작품 세계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개막식 참가는 워싱턴 한국문화원 홈페이지(www.koreaculturedc.org)를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한다. 전시장 관람은 월-금 오전 9시부터 5시 30분까지이며, 점심시간(12시-1시30분)은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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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워싱턴DC 첫 한국문화주간 펼쳐 (2016.10.27.)
케네디 공연센터 사흘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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