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트럼프전처 “머리 공짜로 해주면 SNS 홍보” 망신쌀

두번째 부인과 딸 티파니 취임식 헤어 메이크업 구설수
글쓴이 : 로윤선 날짜 : 2017-01-18 (수) 11:19:32

뉴스로=로윤선기자 newsroh@gmaii.com

도날드 트럼프의 전처와 둘째딸이 20일 대통령 취임식때 선보일 머리를 공짜로 하려다 구설수(口舌數)에 올랐다.

 

워싱턴DC의 유명 헤어스타일리스트 트리시아 켈리가 트럼프 전처의 꼼수를 폭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데일리뉴스는 17일 워싱턴포스트를 인용, 트럼프의 두 번째 부인 말라 메이플스(53)가 자신과 딸 티파니(23)의 머리와 메이크업을 공짜로 하는 대신 SNS에 홍보를 해주겠다고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전처와딸.jpg
데일리뉴스 웹사이트

 

당초 트리시아 켈리는 말라에게 머리비용 외에 150달러 출장비, 메이크업 아티스트 비용을 달라고 말했으나 켈리측이 머리와 화장을 합쳐 300달러에 해달라고 깎아 결국 머리는 200달러, 화장은 150달러에 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런데 말라측으로부터 다시 “머리와 화장을 공짜로 해주면 취임식 당일 SNS에 사진과 함께 누가 머리를 해줬는지 ‘언급’해주겠다”고 2차 제안이 들어온 것. 티파니는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78만명의 팔로워를 갖고 있고 엄마인 말라도 ‘트럼프 전처’라는 후광(?)으로 7만명 이상의 팔로워들이 있다.

 

트리시아는 그러나 “난 공짜로 머리를 해주지 않는다”며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다. 그녀는 말라 모녀의 제안을 들었을 때 “너무 황당했다”고 말했다.

 

배우이자 방송인인 말라는 트럼프와 93년에 결혼했고 6년뒤인 99년 갈라섰다. 그녀의 지인은 말라 메이플스가 티파니가 대학을 다닐 때까지는 트럼프로부터 양육비를 지원받았으나 졸업후 끊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꼬리뉴스>

 

Marla Maples and Tiffany Trump offered 'exposure' as payment, hairstylist says (Daily News)

 

http://www.nydailynews.com/news/national/maples-tiffany-trump-offered-exposure-payment-stylist-article-1.2948701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