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파리 : 서울 :   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 추가하기
 
 
 
꼬리뉴스 l 뉴욕필진 l 미국필진 l 한국필진 l 세계필진 l 사진필진 l Kor-Eng    
 
꼬리뉴스
·꼬리뉴스 (13091)
·뉴스로 창(窓) (274)
·뉴스로TV (127)
꼬리뉴스
육하원칙(六何原則)?역(逆)피라미드 형식의 스트레이트 뉴스? 정형화, 제도화된 뉴스만 뉴스가 아니다. 뉴스뒤의 뉴스, 뉴스속의 뉴스를 읽자. 뉴스로에선 "꼬리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일선에서 취재한 기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뒷 이야기, 기감 없는 에피소드, 촌철살인의 한마디까지, 뉴스로 독자들은 정규뉴스 바로 뒤에 물리는 꼬리뉴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틀에 박힌 뉴스는 거부합니다. 오직 뉴스로만이 가능한 꼬리뉴스에서 뉴스의 새로운 멋과 맛을 느끼십시오.

총 게시물 13,091건, 최근 2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광란의 차량’ 희생자 18세 미시건 여성

가족과 함께 여행..동생도 다쳐 입원
글쓴이 : 임지환 날짜 : 2017-05-19 (금) 09:06:23

뉴욕=임지환기자 nychrisnj@yahoo.com


앨리샤 엘스먼2.jpg

타임스스퀘어에서 일어난 광란(狂亂)의 차량돌진으로 숨진 10대 여성이 미시건에서 가족과 함께 여행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18일 희생자가 앨리샤 엘스먼(18)이며, 여동생과 함께 42가와 43가 사이의 인도에 있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전했다. 앨리샤는 현장에서 숨졌고 동생은 병원으로 후송(後送)돼 치료를 받고 있다.

 

포스트는 엘스먼이 끔찍한 사고를 당하기 한시간전에 타임스스퀘어의 명물인 붉은색 계단탑 위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 전했다.

 

미시건 포티지에서 사는 이들 자매는 엄마와 동성친구, 남자친구와 함께 뉴욕에 여행 온 것으로 알려졌다.

 

남자친구인 트레버 웨스트는 엘스먼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오지 않아 뭔가 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생각했다며 비통해했다.


 

희생자 알리샤 엘스먼.jpg

<이상 사진 앨리샤 엘스먼 인스타그램>


엘스먼과 6개월전부터 사귀었다는 웨스트는 “그 아이는 나의 전부였다. 날 사랑해줬고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었다. 그 아이가 가버린 지금 나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슬퍼했다.

 

엘스먼은 여행을 좋아했고 특히 뉴욕을 여러번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는 “엘스먼은 타임스스퀘어를 특히 좋아했다. 근데 여기에서 엘스먼의 목소리를 더 이상 들을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빌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은 엘스먼의 가족이 있는 벨뷰 병원을 찾아 위로했다.

 

* 글로벌웹진 뉴스로 www.newsroh.com

 

<꼬리뉴스>

 

Times Square victim killed in crash was 18-year-old tourist (NY Post)

 

http://nypost.com/2017/05/18/times-square-victim-killed-in-crash-was-18-year-old-tourist/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뉴스로를말한다 l 뉴스로 주인되기 l뉴스로회원약관  l광고문의 기사제보 : newsroh@gmail.com l제호 : 뉴스로 l발행인 : 盧昌賢 l편집인 : 盧昌賢
청소년보호책임자 : 閔丙玉 l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0133 l등록일 : 2010.08.31. l창간일 : 2010.06.05.
미국 : 75 Quaker Ave Cornwall NY 12518 / 전화 : 1-914-374-9793 l한국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10, 607-204 / 전화 : 010-2041-1942
뉴스로 세상의 창을 연다! 칼럼을 읽으면 뉴스가 보인다!
Copyright(c) 2010 www.newsroh.com All rights reserved.